1996.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톳빛 고향땅에서 그린 어머니 일기
… 장철식(38세)씨가 오는 22일부터 서울 관훈동 도올아트타운의 초대로 두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28일까지 이어질 이번 전시회에서 장씨는 ‘어머니의 일기’ ‘유년의 추억’ ‘아버지의 일기’등 신작과 90년대 초반 작품등 총 20여점을 내놓는다. 지난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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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두번째 개인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장철식(38세)씨가 오는 22일부터 서울 관훈동 도올아트타운의 초대로 두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28일까지 이어질 이번 전시회에서 장씨는 ‘어머니의 일기’ ‘유년의 추억’ ‘아버지의 일기’등 신작과 90년대 초반 작품등 총 20여점을 내놓는다. 지난해…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들이를 간다.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관훈동 도올아트타운의 초대로 두번째 개인전을 갖게 된 것. 지난해 6월 당진에서 첫 개인전을 가진 바 있는 박씨는 이번 전시회에서 “마음으로부터...”라는 제목의 최근작 14점을 통해 사랑, 질투, 희망,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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