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전우들을 찾습니다”
… 모든 사람들이 똑같듯 맞춰가며 한평생을 함께하고 있다. 지금은 아내와 둘이서 살면서 작은 텃밭에 먹을 것들을 심고 키워 자급자족하며 살고 있다. 아내와 처음 행정2통에 왔을 땐 이웃들과 서먹했다. 하지만 함께 소통해 오고, 또 이웃들이 나를 잘 따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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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둘이서 먹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모든 사람들이 똑같듯 맞춰가며 한평생을 함께하고 있다. 지금은 아내와 둘이서 살면서 작은 텃밭에 먹을 것들을 심고 키워 자급자족하며 살고 있다. 아내와 처음 행정2통에 왔을 땐 이웃들과 서먹했다. 하지만 함께 소통해 오고, 또 이웃들이 나를 잘 따라…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 칼국수는 인건비를 감축시켰다. 소문난 칼국수는 명동식·강윤경 부부 단 둘이서 운영하며 명 대표는 주방을, 아내 강 씨는 홀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손님들이 찾아올 때면 아내 강 씨가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추가 반찬 및 보리밥, 막걸리는 손님…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빠도 농촌 생활이 여유롭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둘이서 열심히 풀을 뽑아요. 시골 사니까 풀이 어찌나 많은지요. 그리고 아침 먹고 나서 좀 쉬었다가 논 돌아보고 마을 일 챙기고, 요일마다 가야할 곳이 있으니 정해진 곳 가서 열심…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승용차 탑승인원을 분배하던 중 미희씨와 기종씨 둘이서만 차에 탑승하게 됐다. “오빠는 말이 없는 편이에요. 그리고 피서 갈 당시 몇 번 만나지 않았지만 저를 위해서 몇 시간을 운전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운전하…
2003.06.02 · 지역사회 · 김정진
… 농촌이 다 어렵지 뭐. 목구멍에 풀칠이나 하며 사는 거지.” 할머니와 둘이서 2천평의 논농사를 지으면서 살고 있다는 최 할아버지. 홀몸으로도 힘겨우련만 백발이 성성한 모습으로 지게에 모판을 가득 싣고 힘겹게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할아버지의 뒷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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