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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이서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둘이서 먹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전우들을 찾습니다”

    … 모든 사람들이 똑같듯 맞춰가며 한평생을 함께하고 있다. 지금은 아내와 둘이서 살면서 작은 텃밭에 먹을 것들을 심고 키워 자급자족하며 살고 있다. 아내와 처음 행정2통에 왔을 땐 이웃들과 서먹했다. 하지만 함께 소통해 오고, 또 이웃들이 나를 잘 따라…

  2.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 칼국수는 인건비를 감축시켰다. 소문난 칼국수는 명동식·강윤경 부부 단 둘이서 운영하며 명 대표는 주방을, 아내 강 씨는 홀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손님들이 찾아올 때면 아내 강 씨가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추가 반찬 및 보리밥, 막걸리는 손님…

  3.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빠도 농촌 생활이 여유롭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둘이서 열심히 풀을 뽑아요. 시골 사니까 풀이 어찌나 많은지요. 그리고 아침 먹고 나서 좀 쉬었다가 논 돌아보고 마을 일 챙기고, 요일마다 가야할 곳이 있으니 정해진 곳 가서 열심…

  4.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지금 모습 그대로 평생 예쁘게 살겠습니다”

    …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승용차 탑승인원을 분배하던 중 미희씨와 기종씨 둘이서만 차에 탑승하게 됐다. “오빠는 말이 없는 편이에요. 그리고 피서 갈 당시 몇 번 만나지 않았지만 저를 위해서 몇 시간을 운전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운전하…

  5. 2003.06.02 · 지역사회 · 김정진

    “둘이서 먹고 살기도 빠듯혀”

    … 농촌이 다 어렵지 뭐. 목구멍에 풀칠이나 하며 사는 거지.” 할머니와 둘이서 2천평의 논농사를 지으면서 살고 있다는 최 할아버지. 홀몸으로도 힘겨우련만 백발이 성성한 모습으로 지게에 모판을 가득 싣고 힘겹게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할아버지의 뒷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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