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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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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4년

2건 · '둘째 아이'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1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② 고완호 씨“대침으로 증조부의 발톱 아래를 찔렀어요. 아직도 원한이 많습니다”

    … 고완호 씨의 아버지는 일본으로 징용을 가는 바람에 늦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봤다. 그때 첫 아이가 고완호 씨로, 증조부는 그를 땅에 내려 놓지 말고 키우라고 할 정도로 아꼈다고 한다. 어려운 사정에 밥도 못 먹던 시대에 고 씨를 전적으로 봐주던 보…

  2.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않게끔 나름대로 열심히 뒷바라지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았다”고 말했다. 둘째 정영옥 씨는 “오빠가 없을 때 언니(손명월)가 우리 남매들의 엄마 노릇을 하며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첫째 정 옹은 제대 후에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이어 동생들과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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