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 이부자리를 깨끗이 빨아 갖다드렸으나 무거워서 덮을 수 없다면서 대낮에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날씨에도 군불만 지피고 앉아 계신다. 할아버니는 활활 타오르는 불꽃을 바라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느낌을 받고 계실까? 우리 이웃인 원명희 할아버지는 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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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따뜻' · 환경·안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이부자리를 깨끗이 빨아 갖다드렸으나 무거워서 덮을 수 없다면서 대낮에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날씨에도 군불만 지피고 앉아 계신다. 할아버니는 활활 타오르는 불꽃을 바라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느낌을 받고 계실까? 우리 이웃인 원명희 할아버지는 오…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설수 있는 얕은 집에 30년째 살고있는 윤리명(71세)노인을 찾은것은 따뜻한 봄날씨 같은 입춘이 한치앞에 다가선 오후였다. 윤희명씨는 연세보다 더 늙어보였으니 요새 건강한 노인 70세면 청년층에 끼어들 수 있건만 왜 이렇게 연로하였을까. 목발을 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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