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2년

3건 · '따뜻'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환경·안전 · 김창연

    [송산면 가곡리 (주)가곡환경] “깨끗하고 청결한 당진환경 위해 노력”

    …해 나가겠다. 또 매일 새벽부터 지역 미화를 위해 노력하는 미화원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걸어 줄 수 있는 시민의식도 필요하다. - 이칠성 이사 당진이 배출하는 각종 생활쓰레기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매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역민들이 관심을 갖고…

  2. 2012.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김한준한의원 원장] 아토피와 알러지

    …부터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다. <배독법 요령> 1) 반신욕(따뜻한 물로 샤워) 15분 내외 한 후에 찬 물로 샤워를 5분가량 한다. 이 싸이클을 1~3회 반복한다.(정도에 따라) 2) 꾸준히 피부를 보습시키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3)…

    당진시대
  3.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려하는 일을 몸 아끼지 않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말이라도 따뜻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힘을 주는 것도 역시 사람이다. 이른 새벽 커피나 음료수를 건네며 수고한다고 말해주는 이들도 더러 있다. 부녀회원들이 명절에 나와 선물까지 주며 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