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7 이희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면천면 율사리 출신)여성, 정치를 말하라
…침잠을 설치던 일이 생각나요. 또 감나무에 빨갛게 달린 감을 따던 일, 겨울 밤 화롯가에서 할아버지와 먹던 연시의 맛도 그립네요. 어린 시절 당진에서 보낸 추억이 참 많아요.” 장항선 열차 보면 고향 떠올라 면천면 율사리에서 태어난 이희자 (사)한국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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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따뜻 겨울'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침잠을 설치던 일이 생각나요. 또 감나무에 빨갛게 달린 감을 따던 일, 겨울 밤 화롯가에서 할아버지와 먹던 연시의 맛도 그립네요. 어린 시절 당진에서 보낸 추억이 참 많아요.” 장항선 열차 보면 고향 떠올라 면천면 율사리에서 태어난 이희자 (사)한국여…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은 순리에 따라 변화해간다.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계절이 오고 싹이 트고 잎이 돋으며 꽃이 피며 열매를 맺는다. 또 가을이 오면 하나, 둘 생명이 다하면서 흙으로 돌아가고 그 흙은 또 다른 생명을 품고 자라는 자양분이 된다. 이렇듯 숲은 살아 숨 …
201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온화하니 만물들 원기가 생겨나고 日暖萬流邀淑祥 (일난만류요숙상) 날씨 따뜻해지니 만민들 길조를 맞이한다. 美與家家迎賀節 (미려가가영하절) 아름답도다! 집집마다 하례의 절기를 맞이했는데 含欣接客綺筵張 (함흔접객기연장) 기쁨을 머금고 접객하는 좋은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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