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 봉사를 해왔다. 직접 집에 찾아가 청소와 빨래를 해 주고 곳곳을 돌며 도시락을 만들어 배달해 주는 이들...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이들에게 소망이 있다면,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아서 지금까지 해 온 일을 계속 할 수 있었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따뜻 도시락'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봉사를 해왔다. 직접 집에 찾아가 청소와 빨래를 해 주고 곳곳을 돌며 도시락을 만들어 배달해 주는 이들...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이들에게 소망이 있다면,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아서 지금까지 해 온 일을 계속 할 수 있었으…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각해 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