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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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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따뜻 마음'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절 맞이 인터뷰] 한승권 당진기독교연합회장 - “예수 사랑 전하는 게 교회의 역할”

    … 기쁨”이라고 말했다. 예수는 세상 모든 이들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마음이자 선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탄의 의미가 옅어지면서 한 목사는 요즘 세태가 다소 우려스럽다. 그는 “예수보다 산타클로스가 주인공처럼 여겨진다”며 “대중적인 현상은 어쩔 수…

  2. 2013.08.24 · 인물·동정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7] 조직관리·경영실적 인정받은 CEO

    … 사라지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이야기 했다.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흘러 따뜻했던 고향의 모습은 좀처럼 찾을 수 없죠. 옛 추억으로만 남기기에는 고향의 옛 모습이 너무도 생생하네요. 쭉쭉 뻗은 도로와 대규모 산업공단들의 입주한 모습은 강산이 수십 차례 …

  3.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제2 고향서 ‘자랑스런 당진인’답게 살 것”

    …서 자식들을 키워내고 이제는 허리가 굽은 고향 어르신들을 볼 때면 특히 마음이 짠하죠.” 정 청장은 “우리 동네 양유리는 많이 변하지 않았지만 최근 당진이 시로 승격되고 외지인들도 많이 늘어나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전에는 솔직히 당진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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