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미담] 합덕 이웃에 무료로 빵을 나누는 한울베이커리 방인철 대표40년 제빵 인생, 3년째 이어온 나눔
…울베이커리가 지역 이웃을 위해 수년째 빵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당진시대>에 제보한 박영식 당진우체국 집배원은 “방인철 대표는 매일 영업을 마친 뒤 판매가 끝난 빵을 버리지 않고 합덕우체국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따뜻 미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울베이커리가 지역 이웃을 위해 수년째 빵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당진시대>에 제보한 박영식 당진우체국 집배원은 “방인철 대표는 매일 영업을 마친 뒤 판매가 끝난 빵을 버리지 않고 합덕우체국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거…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골목에 새로 문을 연 가게 가 있는지, 지역민의 애환과 자랑하고 싶은 미담은 책상 앞에서 모니터 만 바라본다고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가 발로 뛰고, 현장에 서 직접 보고 듣고 공감할 때 비로소 ‘살아 있는 이야기’가 된다. 기술은 앞으로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