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4 당진수채화작가회 조인숙 회장그림으로 새로운 인생을 만나다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강의를 시작하게 됐다. 그의 작은 재능기부가 따뜻한 울림을 이뤄내고 있다. 수채화교실을 통해 장애인들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들은 그림을 그리면서 무언가 해냈다는 성취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이렇게 웅크리고만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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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따뜻 밝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강의를 시작하게 됐다. 그의 작은 재능기부가 따뜻한 울림을 이뤄내고 있다. 수채화교실을 통해 장애인들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들은 그림을 그리면서 무언가 해냈다는 성취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이렇게 웅크리고만 있…
2017.05.13 · 지역사회 · 한수미
…020만 원을 기탁했다. 한편 지속가능상생재단은 5월,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소외 청소년들이 느끼고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년 청소년 수호천사 육영기금을 잔하고 있다.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마을에 굶고 있는 사람이 없는지 살펴보고, 외지에서 찾아온 손님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인정 많고 순박한 사람들이 사는 따뜻한 고장입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저는 금년의정 생활목표를 당진시민이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배려와 칭찬하는 당진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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