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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따뜻 소식'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다른 신문은 일체 보지 않고 당진시대 하나만 보고 있는데 무엇보다 지역소식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습니다.” 자신도 한 때 지도층이었지만 그는 “지도자들을 너무 감싸줘선 안된다”고 말했다. “잘못하는 게 있으면 그때그때 지적해야 합니다. 너무 감싸기…

  2. 2005.06.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전주식당 양미순씨] “좀더 평범한 좀더 따뜻한 신문이길”

    “어렵게 사는 우리 이웃들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소식을 많이 실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진읍 중앙리에서 전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양미순씨는 힘있는 사람들보다는 가진 것 없고 정말 어렵게 사는 사람들의 따뜻한 소식이 지면에 많이 실렸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

  3. 2005.06.13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려움 겪는 가족, 당연히 도와야죠”

    …황은 아니다. 그런 상황에서 기꺼이 집을 짓는 비용을 내놓은 이성수씨의 소식이 알려지자 이웃주민들도 자발적으로 도움을 주었다. 이갑수씨는 “주변에 널리 알려 모범으로 삼아야 한다”며 마을에 따뜻함을 전해준 이성수씨의 행동을 높이 평가했다. 이성수씨는 …

  4.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최우영 신평면 신당리] “미담소식에 너무 소홀한 것 같습니다”

    … 창립멤버로 클럽임원을 맡으면서 신문을 보게 됐다. 그가 꼭 알려야 할 소식이라고 강조한 건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머니 털어 봉사하는 분들의 미담이다. 생색내자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담이 많이 소개되는 언론이 있을 때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지 않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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