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향노인들 단풍관광 시켜드려
평생을 2세 교육에 힘쓰다 퇴임한 후 고향사람들에게 다시 훈훈한 온정을 베풀고 있는 칠순의 한 출향인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면 성산1리 출신의 김종민(70세)옹. 석문초등학교 13회 졸업생으로 대전, 서울등지의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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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따뜻 온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생을 2세 교육에 힘쓰다 퇴임한 후 고향사람들에게 다시 훈훈한 온정을 베풀고 있는 칠순의 한 출향인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면 성산1리 출신의 김종민(70세)옹. 석문초등학교 13회 졸업생으로 대전, 서울등지의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논과 밭은 물론 가옥이 침수되는등 어려움에 처해있을 때 관내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수해복구에 큰힘이 되었던 당시의 고마움을 보답하는 뜻에서 우리이웃에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서 써달라고 회원들이 용돈을 아껴서 모은 14만2천원을 기탁해왔다. 안…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일처럼 여기고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신당리 주민들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발휘한 것이다. 신당리는 총 6개반의 큰마을로 이번 모금에는 1, 2반(반장 김동범, 이병찬) 주민 전원이 빠짐없이 참여했으며 나머지 반에서도 기금을 보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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