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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햇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6년

4건 · '따뜻 햇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21 - 나는 입으로 걷는다 “인류가 생각해낸 가장 훌륭한 지혜는?”

    …없지요. 그렇지만 다치바나는 산책을 좋아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눈부신 햇살을 음미하곤 아무런 주저 없이 ‘야, 오늘은 밖에 나가면 딱 좋겠다. 우에노 집에나 가볼까?’ 하면서 집을 나섭니다. 중증 장애의 몸으로 나들이 하겠다는 용감한 다치바나의 행동…

    당진시대
  2.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전통 장 담그는 '자연마을' 사람들 - 장독대에 봄이오면.. 옹기속 된장 고추장도 익어갑니다.

    봄 햇살이 가득 내린 3월 15일 오전. 당진읍 시곡리에 있는 ‘자연마을’에서는 장 담그기가 한창이었다. 장 담그는 손맛이 남다르다고 소문이 난 주인 김은호와 하루 일손을 빌려줄 동네 아주머니들의 움직임이 아침나절부터 부산하다. 게다가 오늘은 고추장도…

  3.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시골버스, 탈만합니다”, 친절기사 이종하씨와 함께한 맷돌포 나들이

    …계시다가 앞으로 몸이 쏠리면 가슴을 다치실 수도 있으니까요..” 이씨의 따뜻한 마음씀씀이에 호탕해보이는 할머니 한분이 큰 소리로 외친다 “그 기사, 싹있네..” 버스안은 웃음바다가 된다. “아이구 할머니, 같은 말씀을 하셔도 이쁘게 하셔야지 싹있네가 …

  4.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나뭇잎 프레디 "죽는다는 것도 ‘변함’의 하나일 뿐야"

    …한 무언가가 새겨져 올 봄 생동하는 기운을 남다르게 느낄지도 모릅니다. 햇살이 눈부시게 빛나는 어느 봄날 커다란 나뭇가지 끝에서 태어난 프레디. 이제까지 수없이 봐왔던 그냥 나뭇잎이 아닌 보다 선명한 이름으로 말을 걸어옵니다. 싱그런 연초록의 세계에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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