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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떠나는 여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5년

11건 · '떠나는 여행'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4) 고대면 해창] "갈대숲과 바다가 만나는 곳"

    손이 꽁 꽁 꽁 발이 꽁 꽁 꽁 겨울바람 때문에... 동요처럼 겨울답게 적당한 눈발을 날리며 매서운 추위도 아랑곳 하지않고 겨울바람을 헤치며 길을 나섰다. 목적지 없이 그저 다니다가 좋은 자리를 잡기로 하고 흩날리는 눈발을 날리며 우리는 겨울드라이브를…

  2. 200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3) 당진읍 행정리] 눈덮인 풍경들은 모두 새롭다

    눈 덮인 풍경들은 모두 새롭다 강아지가 우리를 보고 반가워하는 가 했더니 하얀 눈송이를 쫓아다니는 것이 괜히 서운한 마음이 든다. 한 송이 두 송이 내리던 눈이 화구를 준비하는 사이 화실이 있는 우리 마을이 온통 하얀 세상으로 변하고 있었다. 눈은 그…

  3. 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2) 신평면 "음섬" ] 서해대교와 겨울바다

    밀려온 썰물에 다시 화구를 펴다 겨울 날씨답게 제대로 춥다. 옷을 서너 개씩 주워 입고는 한진 포구로 출발, 그러나 ! 너무 많이 변해버린 한진, 공장지대를 이리저리 헤매다가, 우리는 매산리까지 가게 되었다. 음섬포구, 모로 가도 결국 포구로 왔다. …

  4. 2005.1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1) "석문간척지"] 인간의 욕심도 화폭에 담아

    석문 간척지의 갈대밭은 갯벌이 사라지면서 또 다른 아름다움으로 남아, 우리들의 화폭 속으로 나타났다. 환경단체에서 생태계 파괴된다고 논할 때 우리는~~? 인간의 욕심 때문에 생겨난 간척지, 앙증맞은 경차를 몰고 간척지 가운데로 들어가 자리를 잡았다. …

  5. 2005.1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0) 석문 장고항] 갈대에 취해 그림은 시작도 못하고...

    일렁이는 은빛파도, 간간이 꿩 울음소리 봄부터 기다리던 장고항의 갈대를 보러 우린, 비가 올지 눈이 올지, 하늘이 내려앉을 것 같은 날씨였지만 계획대로 강행하기로 하였다. 한 없이 넓게 펼쳐진 갈대! 가을 들꽃들, 환호성과 감탄사가 쏟아져 나오고 이 …

    당진시대
  6.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9)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 발길 닿는 곳 모두가 작품인...

    평소 하는 운동은 없지만 가끔, 아미산을 오르는 것으로 운동을 다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는 아미산을 오를 때 마다 은빛 기둥을 가진 자작나무를 화폭에 담아 보고 싶었다. 등산로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곳 마다 그대로가 작품이다. 그릴 곳이 너무 많은 아미산…

  7. 2005.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8) 고대면 진관2리 ‘음산말’] 소나무는 우리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소나무 곧은 정신 염원하며... 노랗게 잘 익은 벼들로 가득 찬 논을 옆으로 끼고, 쭉 뻗은 길옆의 소나무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한 폭의 그림이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소나무는, 우리들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동네 입구 넓은 길을 따라 잘생긴…

  8.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5) - 송산면 ] 둘이 아닌 넷이서 가을 속 들어서니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는 지역 작가들과 함께 하는 야외스케치날이다. 학교 미술교사로 계시는 분이 많아서 네 번째 토요일로 정하였는데..... 달랑 4명, 우리는 가까운 송산면, 한적한 시골마을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기로 했다. 이젠 제법 무거워 고개를 …

  9.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4) - 역내] 아직도 물은 살아 있나보다

    추석명절을 며칠 앞두고 괜시리 마음이 분주해진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하지만, 주부들에겐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 날이다. 마음이 분주하다는 핑계로 작업실에서 그리 멀지 않은 역내(천)가에 자리를 잡았다. 어린시절 물장구 치고 놀던 곳,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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