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떠나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9년

13건 · '떠나 세상'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경수 한서대학교 교수청년! 가슴 뛰는 열정을 품어라

    …럴까? 4학년 학생들이 찾아오면 얼굴빛부터 살피게 된다. 그들이 꿈꾸는 세상이 뭐길래 이토록 힘겨워할까. 로저스 홀딩스사의 짐로저스 회장은 한국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일을 해라, 좋아하는 것에 열정을 쏟아라, 도서관을 찾아라, 여행을 떠나라, 중국어…

    당진시대
  2.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무기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내 별명은‘핵무기’

    …교까지 진학한 학생은 불과 6명뿐이었다. 지금은 사진 속 많은 친구들이 세상을 떠나기도 했다. 2. ‘핵무기’, ‘수사반장’이었던 그때 서울에 있는 송곡고에서 재직할 때 모습이다. 경주로 수학여행을 갔을 때인데, 제자들이 함께 사진을 찍자고 해서 남겨…

  3.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가 파손돼 긴장속에서 복무를 시작했다. 2년간의 복무를 마치고 베트남을 떠나기 전날 밤, 전사한 전우들을 생각하며 죄스러움과 미안한 마음에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2. 헌병 자부심 갖던 시절 나는 헌병이었다. 헌병은 포로를 교환할 때 헌병 1명당 포…

  4.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궁중요리를 하던 기억은 힘들면서도 재밌었던 추억으로 남았다고. 서울살이 떠나 시골 살림 시작 외할머니와 어머니에게 자연스레 익히고, 시어머니에게 전수받은 요리 실력은 자연스레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알려졌다. 지인의 요청으로 요리 수업을 진행했고, 수업은…

  5.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보고 싶은 나의 아들들

    우리 어머니는 젊었을 때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혼자 장사를 하며 살았다. 그 후 가정 있는 아버지를 만났다. 아버지 쪽 4남매, 어머니 쪽 3남매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 나를 포함해서 3남매, 어찌 되었건 나에게는 10명의 남매가 있다. 없이 …

    당진시대
  6.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난 책 여행을 떠나요

    …전으로 밀려나고 있다. 그러나 이날 하루만큼은 스마트폰보다 더 재미있는 세상이 눈앞에서 펼쳐졌다. 엄마·아빠가 읽어주는 책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책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제4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가 지난달…

  7.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무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우진용 전 고대중학교 교장

    … 시간이 흐를수록 멋이 깊어지는 나무처럼, 그렇게 살고 싶다. 어지러운 세상에서 ‘나무’가 주는 깨달음. 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자, 무성한 잎사귀를 다 떨구고 결국 거름이 되는 것이다. 나無(없을 무), 나茂(무성할 무). 누군가가 ‘나무시인’이라…

  8.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 릴레이탐방 2]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5년 전과 후…학생들의 참여도 up!

    …모습에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4개의 분과에서 조나단이랑 떠나는 토요캠프,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다어울림, 가을체험 만들기, 대장간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9개 제안사업 모두 의결 신평면에서 두 번째 주민총회가 지난…

  9. 2019.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앙코르채운을 운영하는 지은애·남경욱(33) 부부40년 된 슈퍼, 식당으로 재탄생하다

    …들이 자주 드나들기도 했다. 가나안슈퍼는 할머니가 하늘나라로 긴 여행을 떠나면서 사람들의 추억으로만 남게 됐다. 그러던 올해 봄, 부산에서 올라온 한 부부가 이 집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뚝딱뚝딱 집을 손보는 지은애·남경욱(33) 부부의 손길에서 이곳은…

  10. 2019.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계속 읽고 싶은 ‘애착 동화책’ 쓰고 싶어요”최하진 일러스트레이터 (父 故 최원기·母 유상옥)

    … 자유롭게 표현하기를 바랐던 박 관장의 조언 때문이었다. 프랑스로 유학 떠나 스무살이 된 최 작가는 파리의 남서쪽에 위치한 연안도시 앙제로 떠났다. 미리 프랑스어를 배워갔지만 실제 사용하는 언어와 많이 달랐다. 그래서 최 작가는 어학원에서 제일 낮은 …

  11.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의 소녀상과 함께한 3·1절

    …”이라며 “하지만 현재 할머니들의 평균 연령은 현재 95세로, 하나 둘 세상을 떠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의 공식적인 사죄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또한 故 김복동 할머니가 우리에게 남긴 유언인 ‘끝…

  12. 2019.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업 잇는 사람들] 대림오토바이 당진대리점 이덕형·이재범 부자“오토바이 사랑도 아빠를 닮았네”

    …과 동시에 어깨 너머를 오토바이 수리 기술을 익혔다. 하지만 부모 곁을 떠나 학교를 그만두고 기술을 배우는 일은 17살이었던 그에게 너무도 힘든 일이었다. 이 씨는 군대를 제대한 뒤 지금까지 오토바이 수리 한 길만을 걸어왔다. “고생을 참 많이 했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