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다리 한쪽으로 섬 일군 이상억씨]“나에게 섬(島)은 삶의 터전이자 도전의 대상”
… 고통의 시간을 보낸 뒤의 허탈함이었다. 그래도 아내 이세옥씨는 남편을 떠나겠다는 생각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시집식구들과 함께 살았고, 아들 이정우(38)씨가 있었기 때문이다. 쉽지 않았던 섬에서의 삶 이후 이씨는 인천의 한 여객회사에서 일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떠나 육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고통의 시간을 보낸 뒤의 허탈함이었다. 그래도 아내 이세옥씨는 남편을 떠나겠다는 생각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시집식구들과 함께 살았고, 아들 이정우(38)씨가 있었기 때문이다. 쉽지 않았던 섬에서의 삶 이후 이씨는 인천의 한 여객회사에서 일을…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승인을 받아 내실있는 관광지를 만들어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 섬과 육지를 이어주는 청룡비너스호(선장 최태철)에서 만난 관광객들은 대부분 이렇게 말한다. “가까우면서도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었던 ‘좋은 섬’이었노라”고... ‘미완의 관광지’ 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