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면 장항리 최충재 씨 “다양한 목소리 담아주세요”
고대면 장항리에 사는 최충재 씨는 태어나서 한 번도 고향을 떠나본 적 없는 고대면 토박이다. 최 씨는 과거 6000평의 논농사와 80마리의 소를 키우며 농업에 종사하기도 했다. 그는 농사일을 하면서도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해왔다. 20대부터 민주당 당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떠나 화합'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면 장항리에 사는 최충재 씨는 태어나서 한 번도 고향을 떠나본 적 없는 고대면 토박이다. 최 씨는 과거 6000평의 논농사와 80마리의 소를 키우며 농업에 종사하기도 했다. 그는 농사일을 하면서도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해왔다. 20대부터 민주당 당원…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활절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재현 복운감리교회 담임목사: 교단과 교회 간 화합과 일치를 이루는 부활절이 되길 소망합니다. 동시에 부활의 큰 기쁜 소식이 충만하고 예수 부활의 기쁨이 온누리에 가득하길 바랍니다. 백두산 영천감리교회 담임전도사: 부활의 기쁨…
2016.03.11 · 문화·교육 · 김남배
…은 당진종합운동장과 지역 내 학교체육관에서 일주일에 2회 배구를 즐기며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더불어 지역에서 열리는 리그전과 각종대회는 배구인의 단합을 이끄는 역할을 한다. 특히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제18회 국회의장기 전국배구대회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