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부활절은 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축일로 춘분 다음 첫 만월 후 첫째 주일이 부활 주일이다. 기독교에서는 부활절 특별예배와 칸타타를 진행하고, 천주교에서는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를 올려 부활절을 기념한다. 이를 통해 온 교회 신도들이 부활한 예수를 기리고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 기독교
방두석 당진감리 담임목사: 부활절은 지금도 살아 계셔서 나와 동행하시는 예수님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전파하는 절기입니다.
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 부활의 영광은 십자가를 통해 옵니다.
백석일 천의감리교회 담임목사: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이 고난 속에 살아가는 이들에게도 부활의 기쁨, 회복의 삶이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문은수 영광감리교회 담임목사: 부활은 예수님이 인간이시자 하나님이시며, 그분은 죄가 없으셨다는 사실과 우리의 죄를 속량하신 속죄의 완성을 반증합니다.
김영철 당진방주감리교회 담임목사: 성육신하시어 죽음의 권세를 정복하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 최고의 축복이며 소망입니다.
박두재 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현재 어려움 가운데 있는 분들에게 예수님의 부활하심이 희망이 되길 소망합니다.
가교순 좋은길감리교회 담임목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믿음과 희망의 근원입니다.
이명철 군인교회 담임목사: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소외계층과 사회적인 약자들에게 희망의 부활절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재현 복운감리교회 담임목사: 교단과 교회 간 화합과 일치를 이루는 부활절이 되길 소망합니다. 동시에 부활의 큰 기쁜 소식이 충만하고 예수 부활의 기쁨이 온누리에 가득하길 바랍니다.
백두산 영천감리교회 담임전도사: 부활의 기쁨을 나눕니다. 희망의 길을 열어주신 예수 부활의 기쁨이 모든 분들과 함께하길 빕니다.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부활은 아담으로 인한 사망이 그리스도로 인해 정복됨을 의미합니다.
임종태 하늘소망감리교회 담임목사: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 사랑합니다. 복음의 불길이 땅 끝까지 활활하게 타오르게 하소서.
김성선 삼봉감리교회 담임목사: 인류의 기쁜 소식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이 우리 모든 영혼과 가정, 그리고 양심이 부활하는 희망의 세상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최재한 고산감리교회 담임목사: 온누리. 특히 당진지역에도 부활의 은총이 넘쳐 모든 어두운 일들은 다 떠나고 희망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배중혁 석문감리교회 담임목사: 우리 예수님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믿음 안에서 부활의 능력을 가지고 승리의 삶을 살아 가시길 바랍니다.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 ‘영원한 생명의 약속 예수 부활하셨다’. 겸손과 사랑을 몸소 보여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에 적극 참여합시다.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부활절은 생명절입니다. 부활절은 소망절입니다. 예수님의 부활 기념일에 생명과 소망으로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장승현 평안장로교회 담임목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죄와 사망의 저주에서 인간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위대하심의 확실한 증거입니다.
손주표 동서감리교회 담임목사: 부활은 다시 사는 기쁨이며 다시 일어서는 힘입니다.
김재국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 부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입니다. 그 사랑으로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합니다.
>> 천주교
강길원 당진성당 주임신부:부활하신 주님께서 주시는 참 평화가 모든이에게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부활은 새로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김문수 신합덕성당 주임신부: 부활은 삶의 희망이며 생명력입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세상의 모든 생명이 활기차고 역동적으로 변화되길 기원합니다.
정성용 순성성당 주임신부: 물질적 풍요 속에 생명보다 죽음의 문화를 키워가는 어둠의 한국사회에 한 가닥 생명의 빛이 비추어옵니다. 죽음을 물리치고 주 예수 부활하셨네! 할렐루야!
김동규 신평성당 주임신부: 당진시민 여러분, 예수님의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은총과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충만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