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은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에서 성탄절을 휴일로 지정해 선물과 카드 등을 주고받으며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하곤 한다. 한편 교회에서는 기도 및 예배, 미사 등을 통해 예수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고 있다.
>> 기독교
방두석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
‘성탄절’하면 향락과 외로움이 연상되곤 합니다. 믿음과 사랑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성탄절로 회복되길 기대합니다.
정만옥 온누리감리교회 담임목사
에덴(인류가 추구하는 행복조건이 모두 갖춰진 환경)을 상실한 모든 인류와 환경은 어둡고 그늘진 곳에서 그 환경의 지배를 받고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 절망의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빛입니다. 그 희망의 빛으로 오신 분이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성탄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이영화 함께하는교회 담임목사
기다림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성탄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육신의 몸을 입고 가장 낮은 자리에 오신 복된 날입니다. 항상 더 좋은 날이 이를 것을 기다리는 우리의 바람처럼 성탄이 온누리에 이와 같은 기쁨의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영철 당진방주감리교회 담임목사
특별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려 이 땅에 육신의 몸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축복으로 혼돈과 아픔이 치유되고 새롭게 도약하는 희망찬 조국 대한민국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손주표 동서감리교회 담임목사
아기 예수 탄생은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 평화입니다. 빛 되신 주님 오심으로 모든 어둠은 물러가고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화와 기쁨이 온누리에 임하길 기원합니다.
김성조 누리는 교회 담임목사
성탄의 계절에 아기 예수 탄생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경배해야 하지만, 자신의 생명을 내어줌으로써 사람의 생명을 살리려는 그 엄청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우리도 그러한 희생적 삶을 결단해야 할 것입니다.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
이 세상 최고의 선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강이 이 땅위에 모든 이들에게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박용선 유곡감리교회 담임목사
성탄과 새해에 하나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김성선 삼봉감리교회 담임목사
사랑과 기쁨으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이 혼돈과 무질서의 이 땅에 평화와 희망이 되길 소망합니다.
백석일 천의감리교회 담임목사
어둠이 짙을수록 빛은 더욱 빛나는 것입니다. 어두워진 세상 속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은 우리 모두에게 길이요, 소망이요, 생명입니다.
박호일 송정감리교회 담임목사
주님은 민왕의 왕이십니다. 그런데 가장 낮고 천한 자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우리의 교만을 버리고 겸손과 사랑으로 좌절과 상처 입은 이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지는 기쁜 성탄절이 되시기 바랍니다.
박두재 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꿈과 사랑, 더 나아가 사회 화합과 번영을 위한 출발점이 되길 기도합니다.
김태규 정미감리교회 담임목사
예수님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신 것은 우리를 다시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곧 영생할 수 있는 생명의 근원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수훈 당진동일장로교회 담임목사
빛이 오시면 어둠은 반드시 물러갑니다. 이 땅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 성탄의 기쁨이 온누리에 가득하길 빕니다.
성일용 고대감리교회 담임목사
우리는 하늘가족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성령의 인도함으로 시작되었고, 성령의 인도함으로 이뤄졌으며 성령님이 인도하심으로 지속되었습니다. 이 땅에 아기 예수의 향기가 가득하시며 주님의 평화가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오정윤 정곡감리교회 담임목사
산 속 정곡리 마을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성도님들 걱정과 염려가 많아 눈물 지으시는데, 우리에게 기쁨을 주러 오신 아기예수님이 저들의 눈물을 닦아주세요.
이재현 복운감리교회 담임목사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셔서 이 땅에 오신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나심을 감사드리며 경배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문은수 영광감리교회 담임목사
성육신 하신 예수의 성탄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낮은 곳으로 오셨고, 희생 주러 오셨으며 우리를 살리시려고 오신 주님의 아픔의 가시밭길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 표현입니다. 예수님을 보면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김재국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
성탄절은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으로 모든 이웃들에게 소망을 전합니다.
장승현 평안장로교회 담임목사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를 주신 그리스도의 성탄이 우리의 가장 큰 소망이 됩니다.
김성환 명인장로교회 담임목사
생명의 근원되신 주 안에서, 이 세상의 삶은 영원한 삶의 일부입니다. 그 시작인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따스한 손잡고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한승권 당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세상을 구원하시려 탄생하신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이 우리들의 가슴과 삶에도 따뜻하게 살아있어 당진시민 모두가 행복해지고 즐거운 성탄 되기를 축원합니다.
가교순 좋은길감리교회 담임목사
고맙습니다. 값 없이 거저 구원의 은혜를 주신 예수그리스도. 성탄이 세상에 참 위로와 희망이 되길 소망합니다.
박일광 산돌그리스도의교회 담임목사
어두운 세상 가운데 진리의 빛으로 오신 아기예수 탄생을 경축합니다. 지극히 높으신 곳에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택함 받은 한 사람으로 하늘의 평화를 누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이명철 군인교회 담임목사
예수 탄생의 소식이 상처받은 우리 사회에 치유와 희망의 소리로 울려 퍼지길 소망합니다.
최문경 시온산교회 은퇴목사
평강의 왕으로 오신 우리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모든 애독자 여러분의 삶 가운데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 천주교
강길원 당진성당 주임신부
예수님의 오심을 함께 기뻐합니다. 주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 사이에 오심으로써 우리 모두는 부유해졌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김문수 신합덕성당 주임신부
주님의 성탄은 하늘이 땅에 입맞춤한 신비스럽고도 놀라운 사건입니다. 성탄으로 말미암아 서로에게 따뜻한 생명을 나누는 사랑의 사회가 이뤄지기를 기원합니다.
김동규 신평성당 주임신부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즘같이 혼란스런 이 시기에 아기 예수님이 가져다주시려고 하는 정의와 진리가 온 누리에 참빛으로 비추길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