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띵동~! 선생님이 찾아왔어요”
올해 신입생 9명을 포함해 전교생이 21명에 불과한 작은 학교인 당진중 대호지분교에서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되자 교사들이 직접 나서 학생들의 학습과 안전 지킴에 나선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메우기 위해 교사들이 직접 만든 국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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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띵동 선생님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올해 신입생 9명을 포함해 전교생이 21명에 불과한 작은 학교인 당진중 대호지분교에서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되자 교사들이 직접 나서 학생들의 학습과 안전 지킴에 나선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메우기 위해 교사들이 직접 만든 국어,…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한창이다. 카메라를 들이대자 서로 피아노를 치겠다며 아이들이 동시에 띵동띵동 건반을 누른다. 5년 전에 섬마을에 부임해 온 염병돈(39) 목사는 “교회가 아이들에게는 놀이터도 되고 공부방도 된다”며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기 때문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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