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라돈 침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라돈 침대'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18년 10대 뉴스

    … 재편됐다. 당진시의원 정수는 기존 12명에서 13명으로 늘었다. 2. 라돈침대 당진항 반입 사태 지난 6월 라돈이 기준치 이상 과다 검출 된 매트리스 1만7000여 개가 당진항 야적장에 반입됐다. 주민들 모르게 들어온 라돈침대로 인해 지역이 발칵 뒤…

    당진시대
  2. 2018.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창간 25주년 특집] 시민이 묻고, 어기구 국회의원이 답하다연륙교 잇고 산단 채우고··· “가능한 빨리”

    …이를 헌법 개정으로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한다. 이한복 당진참여연대 회장 라돈침대 매트리스 문제를 지방자치, 지방분권, 시민의 생존권 차원에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향후 유사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 이에 대한 대책은? 어기구 국회의원 제철소와 발전소로 인한…

  3.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조상연·서영훈 의원“시민 간담회 및 조례연구모임 등 추진”

    …합창단이나 청소노동자 등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 한편 라돈 침대 문제에서 드러났듯, 사전에 시민들의 의견을 받아 행정이 이뤄지도록 하는 절차적 방안을 마련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총무위원회 소속인데, 총무위원회의 역할은 무엇인…

    당진시대
  4.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박소순 라돈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해체 시설 갖춘 지역으로 반출하라”

    ‘라돈 침대’ 사태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지난 6월 16일 새벽, 물 밀 듯이 들어온 1만7000여 개의 라돈 매트리스는 아직도 당진항 야적장에 적재돼 있다. 석 달이 다 돼가는 동안 인근 주민들을 비롯해 지역의 학부모들은 라돈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하…

  5. 2018.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평행선 달리는 라돈 사태

    당진동부항만운영(주)과 대진침대의 야적장 사용 임대 계약이 만료된 가운데 동부항만 측에서 추가 사용에 대한 계약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여전히 야적장에 1만7000여 개의 라돈 침대가 그대로 적재돼 있는 상태다. 지난 2일부터 대진침대 …

  6.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라돈 침대 갈등 두 달째 계속

    라돈 침대로 인한 갈등이 두 달 여 동안 지속되고 있다. 대진침대 본사가 위치한 천안 공장에서는 라돈이 검출된 매트리스 해체 작업이 지난 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반면 당진시는 거세지는 반출 요구로 1만7000여개의 라돈 매트리스가 그대로 동부항…

    당진시대
  7.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5] 어기구 국회의원“석문산단, 당진 먹거리 달려 있어”

    …송영길 하면 세대교체’에 맞춰 집권당의 당 대표를 결정해 줬으면 한다. 라돈 침대로 지역이 떠들썩하다. 아직까지 갈등이 계속되고 있고 라돈 매트리스가 여전히 적재돼 있다. 이에 대한 어 의원의 생각은? 정부가 나쁜 행정을 한 것이다. 위험하다는 라돈 …

  8. 201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선영 도의원 5분 발언 사전 유출 논란

    …열린 충남도의회 제30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라돈 침대 사태에 대해 충남도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일 것”을 촉구했다. 특히 이 의원은 “당진항에 라돈 침대를 야적하는 문제에 관계기관은 도민들과 어떤 협의도 하지 않았다”며 “…

    당진시대
  9. 2018.07.27 · 정책·행정 · 한수미

    라돈측정기 무상 대여

    당진시가 라돈측정기 10대를 확보하고 지난 25일부터 시민 대상으로 무상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진시는 최근 당진항 민간부두 야적장으로 옮겨진 라돈 검출 침대로 인해 주민들의 불안이 커짐에 따라 이를 해소하고자 한 대당 22만 원 상당의 라돈 측정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