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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당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마당 행복'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인·관광객 위한 사랑방 운영하는 이해순·손영남 부부 (고대면 진관2리)“대문없는 집…언제든지 놀러오세요!”

    …로 무성한 고향 집을 찾아 손수 리모델링하기 시작했다. 툇마루, 주방, 마당 등을 개조하고 집 주변에는 꽃을 한가득 심었다. 손 씨는 “삭막하고 주변 가축들의 분뇨 냄새로 눈살을 찌푸려야 했던 고향을 아름답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리모델링과…

  2.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대호지면 장정리 ‘꽃벼리뜰’ 김한하 대표“올망졸망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 보러 오세요”

    … 나요. 그냥 예쁘기만 해요. 그래서 아무리 힘들어도 정원 일을 할 때 행복해요. 수생식물 심고 싶은 마음 때문에 호미로 땅 파서 대야로 흙 옮겨가며 연못을 만들기도 했어요. 제가 해주는 만큼 꽃들이 자라나는 게 좋아요. 꽃을 보기 위해서는 봄이 간절…

  3. 2020.08.1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The 끌림 라상용 대표 커피로 펼치는 인생 2막

    … 대표가 새로 맡아 운영하고 있다. 라 대표는 “카페를 오가는 손님들이 행복하길 바란다”며 “모두가 어우러지는 카페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1957년생으로 현 나이 64세인 라 대표는 커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커피를 좋아했던 라 대표는 지난…

  4. 2015.03.20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7]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

    …꽃꽂이를 취미생활로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넓은 마당에서 꽃과 나무를 키우며 전원생활을 꿈꿔왔다”며 “매일 활짝 피어있는 꽃과 마음까지 정화시켜주는 나무를 보고 사는 지금의 삶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연과 벗 삼는…

  5.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복한 대한민국은 요원한 것일까?

    …절이 있었다. 우리 조상들은 배곯는 이웃을 위해 ‘운조루의 쌀뒤주’, ‘마당쓸이’라는 미덕을 만들어 상생하며 살았다. 이제 우리도 국가적으로도 정부 차원에서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소외된 사람들에게 OECD 국가에 걸맞…

    당진시대
  6.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추억사진]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

    …했던 병에 든 퀸사이다와 환타도 눈에 띈다. 우리는 곧 결혼식을 올렸고 행복예식장에서 식을 치렀다. 우리가 결혼한 후 행복예식장은 없어졌고 그 맞은편에 수협이 자리잡았다. 두 번째 사진은 어버이날을 맞아 친정 어머니(고 이철희)를 모시고 남편과 함께 …

  7. 2008.09.0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① ]

    …이뤄졌습니다. 따가운 가을 햇볕 아래 그는 빨간 고추를 말리고 있었다. 마당 곳곳에 펼쳐진 빨간 고추를 매만지는 손길이 알뜰하다. 밀짚모자에 반쯤 가려진 얼굴은 한눈에 보아도 햇볕에 검게 그을린 영락없는 농부다. 농사일이 몸에 익숙해져가는 요즘이지만 …

  8. 2007.10.22 · 산업·경제 · 전수진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⑤ - 송악면 한진리 앞 바다 ‘용 바위’] 용이 되어 올라간 가족이야기

    … 부부는 남편이 매일 바다에 나가 잡아오는 고기를 팔아 풍족하지 않아도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다만 부부에게 자녀가 없다는 것이 유일한 근심거리였다. 아내는 자식을 얻기 위해 뒷산 바위에 올라 기도를 했다. 어느 날 기도를 하던 중 잠든 아내의 꿈속에…

  9.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② 농민과 함께 40년, 이수 전 농수산과장

    …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너무 고맙고 행복해서 부모님이 돌아가신 어린시절 이후 아주 오랜만에 눈물을 흘렸다. 그 자리에서도 말했지만 이 과장은 농민을 위해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하고 싶다는 마음 뿐이다. 지…

  10.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대중 심의경 교장이 추천하는 이 시대의 최고의 유산은 무엇인가

    …프리미엄만 몇 억이라느니 로또복권만 맞으면 재벌이 될 수 있다느니 하는 마당에 ‘성실하게 일하고 근검절약해야 부자가 되고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과연 우리 아이들에게 통할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이러한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게 하는 책, 짐 스토벌의 …

  11. 1998.03.23 · 산업·경제 · 이명자

    “혼례비용 2백만원 줄였죠”

    …례를 치러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송산면 가곡2리의 조그만 농가 앞마당에서는 이집 주인이자 올해 서른아홉된 노 총각 김경환씨의 조촐하면서도 의미있는 전통혼례식이 치러졌다. 멀리 경상도 처녀를 신부로 맞아들이게 된 김씨는 일찍 아버님을 여의고 5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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