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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디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마디 없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8.16 · 산업·경제 · 김기연

    “영아씨, 축하해요” 장애 3급 불편한 몸 이끌고 환자 돌봐

    … 올리고 찾아오고 있다. 이영아씨는 주간보호실이 문을 연 후 하루도 빠짐없이 일주일에 세번, 하루도 빠짐없이 보건소를 찾아와 노인들의 말벗이 되어주거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강사들을 돕기도 한다. 그러나 영아씨도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데 불편한 …

  2. 2005.0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사람

    …고장을 일으켜 신 소장을 안타깝게 한다. 그럴 때면 신 소장은 어쩔 수 없이 남편 김한기씨(농업기반공사 근무)를 호출할 수밖에 없다. 일하는 남편을 불러내 미안하기도 하지만 방법이 없다. 신 소장은 자신이 호출할 때마다 곧바로 달려와 도와주는 남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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