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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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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과 학교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마을과 학교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포럼 “교육이 살면 아이가, 그리고 마을이 산다”

    … 학교의 문턱은 높았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데 마을과 학교를 잇는 것이 쉽지 않았다. 고대면주민자치회는 계속해서 학교 문을 두드렸다. 동시에 마을 지도 만들기와 천연 염색, 지역의 문화유적 탐방 등 학교에서 하지 못하는 아이템…

  2.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칼럼]한은경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 이사장마을이 살아야 교육도 산다

    …. 그래서 학교와 마을이 적극 협력하고, 상생의 방법을 찾아가야 한다. 학교가 마을과 괴리된 섬으로 존재하고, 마음이 학교에 무관심한 상태를 벗어나 학교와 온 마을이 모두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터전이 되어야 한다. 배움과 성장이 지역사회, 마을로 …

    당진시대
  3.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뿌리 깊은 천주교 역사를 간직한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합덕리

    …덕수리민속박물관 자리는 옛날 면사무소 자리로, 신리와 대전리 등의 여러 마을과 접근성이 좋아 오일장이 서기도 했다. 김경태 노인회장은 “합덕에 사는 사람들이 합덕리에서 장을 보고 가곤 했다”고 회상했다. 더불어 합덕리는 성소마을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

  4.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자치’ 위해 내딛는 첫 걸음

    …정을 운영하고 있다. 벽화를 그리거나 꽃길 가꾸기, 지명·역사 유래 등 마을과 관련한 내용을 학교에서 교육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보단 과거에 치우쳐 있고 마을의 핵심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지 않다. 주로 마을의 핵심 문제는 갈등이나 분쟁을 담고 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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