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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에 도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4년

4건 · '마을에 도움'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0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순성면 성북1리]“더 싼 땅으로” 임야에 공장건설 붐

    …, 논밭을 일구면서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리는 것을 위안삼아 살아온 마을에 소음 등을 유발하는 제재소를 허가한 처사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이 기회에 아미산을 중심으로 산골 청정지역을 지정하는 조례를 만들어 줄 것 등을 건의 했다…

  2. 2004.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설악산 등반은 새로운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됐다 - 김강철(대호지면 농업경영인회장)

    …마을사람들과 떠나는 여행은 항상 즐겁기만 하다. 어렵게 설악산에 오르며 마을에서 동고동락하는 선·후배들이 잠시 농사일을 잊고 새로운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됐다. 마지막 사진은 지난해에 일본 구마모토현을 방문했을 때 사진으로 현지 안내인과 거대한 곰이 연…

  3. 2004.08.23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대호지면 장정리 남기찬씨] “지역민의 가려운 곳 긁어주는 신문되길”

    …사를 짓다보면 농민신문에서 기술적인 문제나 새로운 기계 등을 살펴보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 나머지 지역의 소식을 알기 위해 당진시대를 구석구석 읽어봅니다.”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는 남기찬씨. “지역신문요. 습관처럼 보게돼요. 충남소식은…

  4. 2004.08.23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양계장 축산폐수 방류 ‘논란’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밝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바람이 낮에는 마을에서 산으로 불고 밤에는 산에서 마을로 불어 악취가 심하고 야간에 양계장의 거대한 환풍기가 돌아가면 시끄러워서 잠을 이룰 수 없을 지경이라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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