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74세 고령에도 마을 꽃길 가꾸고 나눔 앞장”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
20년 전부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마을을 위해 봉사해 온 안길모 전 이장이 이웃들에게 봉사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30도 이상의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길을 살피는 것이 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의 하루 일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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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마을을 아름답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20년 전부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마을을 위해 봉사해 온 안길모 전 이장이 이웃들에게 봉사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30도 이상의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길을 살피는 것이 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의 하루 일과 중…
2016.03.26 · 지역사회 · 임아연
…통 일원에서 초화류 5만 주에 해당하는 꽃묘를 가식했다. 도심을 꽃으로 아름답게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 회원들은 지나 23일 동사무소 일대에 설치된 원형화분을 가꾸고, 원당동에 위치한 새마을꽃동산에 팬지 5000여 본을…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살아났다며 주민들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우리집 앞을 이렇게 예쁘게, 아름답게 꾸며줘 감사할 따름이란다. 심지어 함께 나와 붓을 잡고 스케치가 돼 있는 벽에 색을 칠하는 주민들도 있다. 전문가처럼 꼼꼼하게 잘하지는 않지만 같은 마음으로 함께 뜻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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