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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이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마을이 아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은빛어린이집 (합덕읍 운산리) “사람과 자연, 그리고 경험을 배우는 곳”

    …은빛어린이집은 경청, 배려, 효도와 책임 같은 덕목을 월별 주제로 정해 아이들과 함께 생활 속에서 실천해 나간다. 4월의 주제는 ‘책임’. 아이들은 동화를 통해 책임의 의미를 나누고, 아이들 스스로 ‘책임’의 정의를 내려본다. “꼬마 선생님이 되어 친…

  2. 2024.10.0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환경을 살리기 위한 작은 발걸음

    …이날 걷기에 참여한 한 주민은 “학생들의 밝은 웃음소리와 발자국 덕분에 마을이 더 환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을 담당한 서보람 복지사는 “이번에 진행한 ‘쓰담걷기’는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웃고 소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북부사회복지관…

  3.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주하고 있는 작은 지역이다. 우강면과 비슷한 인구 규모다. 이 조그마한 마을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이곳이 친환경·에너지자립·탄소중립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프라이부르크 시내에서 트램으로 10분 여 떨어진 보봉에서는 자동차를 …

  4.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환경문제, 터질 게 터졌다”■르포 현대제철 인근마을을 가다

    … 것은 없었단다. 그래서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는 요즘 여론이 새삼스럽다. 마을이 온통 부글부글 끓어오를 거라고 생각했던 예상과 달리, 주민들은 오히려 차분했다. ‘모두 병들었는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는 어느 시의 한 구절처럼 말이다. “농산물 팔수 …

    당진시대
  5.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환경 피해 더 이상은 안 돼!

    ㈜아이케이(구 인광산업)는 1994년에 정미면 봉생리에 최초로 토석 채취 허가 승인을 받았다. 이후에 수차례의 허가를 받으며 사업을 이어왔고, 20년 동안 지역 주민은 분진과 악취, 수질오염 등의 피해로 고통을 받아왔다. 발파로 인한 소음과 진동으로 …

    당진시대
  6.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박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

    …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은 “진정한 ‘교육’이 가능한 현장을 꿈꾼다”며 “아이를 교육하고자 하는 교사의 뜻과 자존감이 보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6학년 아이들에게 꿈을 적어 보라고 한 적이 있었어요. 의사부터 유튜버까지 꿈들…

  7.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파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토석채취 허가지 복구설계승인 및 복구 명령 - 2015년 6월 : (주)아이케이로 상호 변경 - 2017년 5월 : (주)아이케이 건설 폐기물 처리업체 사업계획서 당진시에 제출 - 2017년 6월 : 당진시 조건부 적합 통보 - 2017년 6월 : 봉…

  8. 2016.07.15 · 환경·안전 · 이영민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2 해수욕장 편백사장에서 해수욕을! 갯벌에선 해루질!

    …. 서해안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고운 모래사장과 완만한 수심으로 어린 아이와 가족들이 함께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뿐만 아니라 갯벌체험도 가능하다. 올 여름 지역 내 해수욕장에서 물놀이와 함께 갯벌에서 해루질까지 일석이조 여행을 떠나보자…

  9. 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배낭여행을 가려거든 라오스로 가라

    … 바가지 요금도, 팁을 달라고 조르거나 길거리에서 돈을 달라고 구걸하는 아이들도 없다. 하루에 1~2만 원이면 잠자리가 해결되고 쌀국수도 2000원을 넘지 않는다. 1달러면 동남아의 다양한 생과일 쥬스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다. 라오스 여행에서 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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