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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이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6년

12건 · '마을이 아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져 내려오는 설화에 의하면 조선시대 시절, 지금의 채운동에는 북창이라는 마을이 있었다. 북창에는 당시 세금으로 걷던 쌀을 서울로 올려 보내기 위해 잠시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다. 북창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오가던 뱃사람들이 쉴 수 있는 주막…

  2.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미래농업의 길, 농업의 6차 산업화 5 독일 브란덴부르크 슈프레발트 라베(Rabe)100년 전통의 친환경 기업형 브랜드 농장

    독일 브란덴부르크의 슈프레발트(spreewald)지역은 한적한 시골 마을이다. 이곳은 물줄기를 끼고 있어 200년 전부터 관광지로 각광받아 왔다. 또한 예로부터 토양과 재배환경이 좋아 오이가 유명한 지역으로 손꼽혔다. 여러 농가에서 오이를 재배하고 판…

  3.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 생일파티를 열고 모두 함께 축하해 준다. 이날 학교에서는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미역을 선물해주며 담임교사는 그 학생에게 하고 싶은 말을 손 편지로 적어 전한다. 또 학생들 스스로 동아리 등을 섭외해 무대를 꾸며 생일인 친구를 축하해 준다. 책으로 세…

  4.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왜목 마리나 개발의 미래를 찾다 2 전곡항 마리나조용했던 어촌 마을이 요트로 들썩

    …에게 전곡항의 이점을 알리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코리요 물놀이장을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요트체험 등 다양하게 요트 즐기기 마리나라고 해서 요티들만 이곳을 이용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요트 관리를 위해 계류시설 진입은 요티와 관…

  5. 2016.07.15 · 환경·안전 · 이영민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2 해수욕장 편백사장에서 해수욕을! 갯벌에선 해루질!

    …. 서해안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고운 모래사장과 완만한 수심으로 어린 아이와 가족들이 함께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뿐만 아니라 갯벌체험도 가능하다. 올 여름 지역 내 해수욕장에서 물놀이와 함께 갯벌에서 해루질까지 일석이조 여행을 떠나보자…

  6.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스로 인한 불면증 등에 시달리고 있다. 마을에 살던 한 부부는 결혼 뒤 아이를 낳았는데 장애아를 낳았다. 건강에 대한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의구심과 불안감만 커지고 있다. 김미숙(52) 부녀회장은 “40대부터 불면증에 시달리다 안면마…

  7.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현장르포 1 구룡동조용한 마을에 암환자 20여 명…10년 새 속출

    …마을 주민들이 신음하고 있다. “저 아랫집, 그 옆집, 길 건너 두 집…아이고, 스무 명이 훨씬 넘네. 한 둘이 아니구먼.” 당진2동에 속한 구룡동에서 평생을 살아온 주민들은 자신들의 고향이 ‘청정지역’이라는 자부심이 있었다. 면천면·정미면과 경계가 …

  8.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영이에게 ‘지역 공동체’는 없었다친부로부터 10년 간 성 학대 받아온 소녀 ‘충격’

    …는 자기 자신을 해하고, 죽음을 떠올리며 여전히 지옥 속에 산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은 적어도 지영(가명, 당진2동·19)이와는 상관없는, 한가로운 이야기에 불과했다. 7살부터 시작된 성추행…남동생에게도 지난 2004년, …

    당진시대
  9.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 꾸린 엄마들에게는 부부 상담과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아이들과의 소통과 교감을 위해 서툰 한국어 보다는 엄마나라의 언어로 키우기 위해 모어교육에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고 있다. 처음에 도서관이 생길 때 각 나라마다 예쁜 단어들을 놓…

  10.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아동청소년 인권보호부터 출발하자”

    …목으로 정리되고 있지는 않다. 이제 점검과 정리를 시행해야 한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이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사랑뿐 아니라 주변의 이웃들도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 보살펴야 한다는 말이다. 그동…

    당진시대
  11.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 청소해주고 있다. 이처럼 천의1리 경로당은 화합과 단결이 참 잘 되는 마을이다. 앞으로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들 모두 잘 살았으면 좋겠다. 속 한 번 안 썩였던 자녀들에게 참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12.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낡아 부서진 집,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사라진 골목, 으슥한 거리…. 불과 얼마전까지 기지시시장의 모습이다. 군데군데 밤늦은 시간에도 문을 연 식당은 있지만 혼자 걷기에는 음침했다. 하지만 이제 살랑살랑 봄바람과 함께 기지시리 동네에 봄이 찾아왔다. 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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