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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이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8년

14건 · '마을이 아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환경 피해 더 이상은 안 돼!

    ㈜아이케이(구 인광산업)는 1994년에 정미면 봉생리에 최초로 토석 채취 허가 승인을 받았다. 이후에 수차례의 허가를 받으며 사업을 이어왔고, 20년 동안 지역 주민은 분진과 악취, 수질오염 등의 피해로 고통을 받아왔다. 발파로 인한 소음과 진동으로 …

    당진시대
  2.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박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

    …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은 “진정한 ‘교육’이 가능한 현장을 꿈꾼다”며 “아이를 교육하고자 하는 교사의 뜻과 자존감이 보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6학년 아이들에게 꿈을 적어 보라고 한 적이 있었어요. 의사부터 유튜버까지 꿈들…

  3. 2018.12.02 · 정책·행정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9 정미면이장협의회살기 좋은 지역 우리 손으로!

    …현안이 많은 지역이다. 면민들은 정미면 봉생리에 폐기물처리 공장인 (주)아이케이(구 인광산업) 입주 반대 시위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정미면이장협의회에서도 오는 3일부터 18개의 마을이 릴레이 집회를 주민들과 함께 당진시청 앞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4. 2018.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할아버지와 지푸라기로 놀자!

    … 있는 물건도 직접 지푸라기로 만들어 사용했지.” 호기심 가득한 표정의 아이들이 지푸라기로 새끼를 꼬면서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 할아버지를 쳐다본다. 그리곤 할아버지를 따라 지푸라기를 꼬는 시늉을 한다. 지푸라기를 처음 만져본 아이들은 그저 지푸라기가 …

  5.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2 합덕초등학교“통학차량 지원 필요”

    …매일 같이 부모가 통학을 해주거나 주말에는 감독과 코치가 개인 차량으로 아이들을 실어 나른다”며 “역사를 가진 합덕초 야구부가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학차량 지원에 대한 당진시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통일교육연구학교 선정 한편 합덕초 통일교…

  6.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홍장 시장·한홍덕 교육장과 만나다“당진행복교육지구센터 설립하겠다”

    …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마을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됐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공동으로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갖고 다양한 …

  7.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두가 행복한 당진 행복교육지구

    ‘한 아이를 키우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교육을 위해서는 학교와 교육청에서만 노력해야 할 것이 아니라 가정과 마을, 그리고 지역 사회가 함께 해야 아이가 바르게 자라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

  8. 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5 면천중학교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수업분위기 UP

    …것을 기록하는 이 플래너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든다. 윤 교장은 “한 아이라도 놓치지 않도록 행복성장플래너를 시작했다”며 “학생수는 적지만 교사가 한 아이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어 플래너가 효과적으로 실시되고 있다”고 말했다. 학교 밖에서 배…

  9.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 서야중·고등학교“도약을 꿈꾸는 서야”

    …영하며 학생들의 꿈과 인성을 키우고 있다. 마을 속에 학교, 학교 속의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학생들이 참여하는 마을 벽화 그리기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말벗·안마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서야 해바라기 축제를 열고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주민을…

  10.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우리 신화와의 속깊은 만남을 위하여

    나의 고향은 당진시 정미면 우산리. 전기도 전화도 없는 시골 마을이었다. 밤이면 온 세상이 깜깜하고 하늘에 별만 총총하던 가운데 산이나 들에 낯선 불빛이 나타나면 다들 그걸 도깨비불이라고 했다. 밤길을 가다 도깨비나 여우한테 홀려 길도 없는 곳을 헤매…

    당진시대
  11. 2018.03.16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임 인터뷰] 한홍덕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교육으로 행복한 당진시 만들겠다”

    …진할 것을 약속한다. 교육 철학은 무엇이며 앞으로 당진 교육의 방향은? 아이들이 가진 소질과 적성은 저마다 다양하다.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소질을 계발 할 수 있도록 하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 가르치고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적극 추진해 온…

  12.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백사장에서 밤새도록 놀던 그 때가 그립다가곡1리·가곡2리 통합

    가곡1리와 2리로 행정구역이 분리된 지 약 40년 만에 두 마을이 가곡리로 통합됐다. 산업단지 확장에 따른 편입지역 주민들의 이주 등으로 인구가 감소하면서 행정구역을 통합하게 된 것이다. 현대제철과 연관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가곡1리 면적의 약 40…

  13.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각이 들었고 그래서 참 많은 눈물도 흘렸다. 개원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현장학습을 나갔다. 낯선 환경에 울고 떼부리는 아이를 보고는 어느 어르신이 ‘이런 애들을 뭐하러 끌고나와 이 고생을 시키느냐’라고 했다. 그 날 밤 한참을 혼자 눈믈…

    당진시대
  14.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꽃보다 ‘하람둥이’의 사진전

    …도 소중했기에 조촐한 사진전으로 이를 추억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한 사람이 탄생해 성장하고, 어울려 살아가기까지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관심과 응원으로 제2의 부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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