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강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마을 강사'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2] 서울시 은평구 카페 ‘마을엔’청소년 마을공동체 지역을 살린다

    … 내저을 때마다 도심 속 공동체 와해가 와 닿는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마을을 일궈 나가는 작은 기업이 있다. 바로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카페 ‘마을엔’이다.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도서관, 카페, 바느질 공방 등 갖가지 작은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당진시대
  2.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커뮤니티활동을 전개하며 지난 2010년 대전시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해 마을기업에 선정됐다. 현재는 조손가정·한부모가정·지역아동센터 등을 후원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이렇게 활동범위가 넓어진 도담도담은 행정안전부에서 일자리창출을 위해 진행하는 ‘마을기…

  3. 2013.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건강 챙기고 주민 단합도 하죠!”

    …주민들이 탁구 삼매경에 빠졌다. 매일 밤 8시, 농사일을 마친 주민들은 마을회관 옆에 만들어둔 탁구장으로 삼삼오오 모여든다. 비가 오는 날도 아랑곳 않고 주민들은 탁구대 앞에 섰다. ‘톡탁 톡탁’ 경쾌한 탁구공 소리가 탁구장 안에 가득하다. 주민들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