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바로 그곳에 희망있었네”
… 불우이웃에 집 지어주고 입주하던 날 지난 2일 합덕읍 후경리와 원신흥 마을에서는 비록 조촐하지만 의미있는 작은 행사가 열렸다.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을 것으로 보였던 낡은 집 두채가 자취를 감추고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깨끗한 새집이 들어서 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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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마을 강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 불우이웃에 집 지어주고 입주하던 날 지난 2일 합덕읍 후경리와 원신흥 마을에서는 비록 조촐하지만 의미있는 작은 행사가 열렸다.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을 것으로 보였던 낡은 집 두채가 자취를 감추고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깨끗한 새집이 들어서 마을…
1997.07.07 · 지역사회 · 이명자
대지 1백평에 35평 규모 최창재 전 이장등 전직 마을대표 일동 공로패 받아 【고대】 고대면 옥현리 마을회관이 착공 3개월만에 35평의 아담한 규모로 완공돼 지난 6월 27일 마을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옥현리(이장 서흥석, 지도자 최창길, 부녀회장 서…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휴인력이 많다. 송청장은 30여명의 전문 가정여성(자격증 소지자)으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15개 초등학교 희망학생에게 방과후 지도하는 교실을 운영한다. 외국에서 십여년을 보낸 고급인력을 이용해 영어회화, 컴퓨터, 서예 등 15개 과목의 다양한 강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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