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04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옥호리 건축폐기물매립장 관련] “사업이 반려된 부지 재신청하는 것 이해하기 어려워”
… 걱정이 많다. 또 이곳은 인근에 순성중학교가 위치해 있고 입주예정지가 마을 중앙이며 마을 한 가운데 있는 현재의 공장 때문에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그런데 또 그에 가중해서 더 큰 피해를 불러 일으킬 건폐장이 들어오는 것은 모두가 반대한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마을 노인' · 환경·안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04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 걱정이 많다. 또 이곳은 인근에 순성중학교가 위치해 있고 입주예정지가 마을 중앙이며 마을 한 가운데 있는 현재의 공장 때문에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그런데 또 그에 가중해서 더 큰 피해를 불러 일으킬 건폐장이 들어오는 것은 모두가 반대한다. -…
2004.07.2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천만원의 예산이 필요하다. 사업추진을 위해 자료를 검토하겠다. ■차종기(노인회장): ①순성면 노인회 분회와 봉소3리, 양유리, 나산리에 건강기구를 설치해 달라. ②노인회 분회사무실과 경로당이 한 건물에 입주할 수 있게 2층 건물로 신축해 달라. - 답…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을 하겠다. ■이종준(항곡리장): ①항곡리는 모든 면에서 낙후돼 있다. 마을진입을 농어촌도로 102호선에서 마을로 진입을 하는데 마을의 각 반을 연결하는 도로가 없으니 현재의 산길을 포장해 달라. ②채운들은 상습침수지역이다. 배수펌프장의 신설로 항곡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