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선한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도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중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이유는 왜목마을이 ‘해 뜨고 지는 마을’이라는 자연적 조건만 가지고 있을 뿐, 서해에 있는 수많은 항 포구 비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마을 명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한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도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중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이유는 왜목마을이 ‘해 뜨고 지는 마을’이라는 자연적 조건만 가지고 있을 뿐, 서해에 있는 수많은 항 포구 비해 …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절 담은 미술관순성면 성북2리에 위치한 아미미술관은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명소다. 아미미술관은 사계절 모습이 달라 출사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촬영이 아미미술관에서 이뤄지기도 했다. 폐교된 작은 학교…
2017.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앞으로 품종을 다양화 하고, 지역 내 많은 농민들이 참여하도록 해 마을기업 또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는 게 이들의 목표다. 시작한 지 불과 2개월도 안됐지만 출향인을 비롯해 타 지역 도시민들과 당진지역 아파트 주민 등 116명이 상록수꾸러…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에넓게 펼쳐진 소들평야를 따라 길게 이어진 우강벚꽃길은 10여 년 전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손수 가꿔온 길이다. 우강벚꽃길은 한적한 농로길이라, 벚꽃을 보면서 나홀로 사색을 즐기기 좋다. 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소반리 마을회관까…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예술 참여 확대 △당진종합스포츠타운 조성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개선 △마을별 특색을 살린 당진형 사회적 경제 육성 △석문국가산업단지 기업 유치 방안 △당진쌀 고품질화 및 수급 안정화 방안 △당진항 포구 여건분석 및 항만시설 확충 방안 △지속 가능한 …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 가운데, 여전히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면천면 각 마을 이장 및 주민자치위원, 새마을 남·여 지도자 및 주민을 대상으로 ‘건설폐기물 처리 사업계획서’ 제출에 따른 당서아스콘(주) 관련 주민설명회가 면천면사무소에서 열렸다. 주민설명…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생태숲과 연계한 자전거 코스를 개발했으면 한다. 유태호 송산1리 이장 마을안길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가 필요하다. 또한 인도를 설치해 주민들의 교통안전을 도와야 하며, 우강송산도시개발구역 내에 방법용 CCTV 설치가 필요하다. 황일성 원치리 이장 박원…
2017.02.05 · 정책·행정 · 이영민
…원) △합덕-석문산단선 건설사업(200억 원) <지역발전특별회계> △새뜰마을 사업(4억 원) △창조적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1억5000만 원)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10억 원) △당진 우강 솔뫼권 명소화 사업(2억 원) △왜목 해오름길 조성사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