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지역사회 · 김예나
올 한 해 활동 돌아보는 시간 가져
…며, 위원들 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경용 위원장은 “그동안 마을 발전을 위해 애써준 제2기 당진1동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는 매주 화요일 밤이면 야간지킴이 활동을 진행해, 방범 순찰 및 지역현안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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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건 · '마을 발전'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8.12.24 · 지역사회 · 김예나
…며, 위원들 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경용 위원장은 “그동안 마을 발전을 위해 애써준 제2기 당진1동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는 매주 화요일 밤이면 야간지킴이 활동을 진행해, 방범 순찰 및 지역현안을 …
2018.12.10 · 지역사회 · 한재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이하 새마을지회)가 최근 추진하고 있는 사업 가운데 전통 장 담그기는 그야말로 ‘장기 프로젝트’다. 장에 쓰일 콩을 직접 심고 가꾸는 것부터 콩을 수확해 메주를 만들고, 커다란 장독에서 푹 숙성시켜 간장과 된장을 내고 고추장까지 …
2018.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17명 모두의 의견 최대한 수렴·반영 노력” 순성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으며, 17명의 이장이 마을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이러한 순성의 이장들을 이끌고 있는 이재길 순성면이장협의회장은 단합과 화합을 단체를 이끌어 …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한편 이에 힘입어 정미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일)에서도 지역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행사 개최 지난 9월에는 정미면 주민들의 화합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마을자치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 1957년 11월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진시에 편입됐다. 12개의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약 3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다. 최영민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장은 “당진시에서 인구도 적고, 마을도 작은 대호지면이지만 순박한 사람들이 살고 …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31개의 마을이 자리한 송악읍은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
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고대면 당진포1리(이장 최종웅)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마을입구에 석장승을 새롭게 세웠다. 지난 2000년, 당진포1리에서는 다양한 마을사업을 시작하면서 소나무를 깎아 만든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장승을 마을입구에 세웠다. 이후 나무가 썩으면서 10…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들이 많은 곳이 바로 면천이다. “한 발 양보하면 더 하나돼요” 17개 마을 이장들이 소속된 면천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이성우)는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현안사업을 공유한다. 올해에는 가뭄 탓에 모를 심지 못해 관정공사 정비에 대한 의견이 많이…
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 반면 전기 생산비용은 매우 높다. 울릉군은 전력의 90% 이상을 디젤 발전에 의존한다. 울릉군의 총전력발전용량은 19.2MW로 이 가운데 디젤 발전설비용량은 전체의 96% 수준인 18.5MW다. 나머지 700kW는 수력을 통한 발전설비용량이다. 울릉…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모님을 모시고 살고자 다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나는 22세 때부터 마을 일을 시작했다. 이후 24세에 결혼해 석문미용실을 10년 간 운영했고, 남편과 나는 슬하에 아들 3명을 낳아 길렀다. 하지만 1977년 남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아…
2018.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어 교육환경도 좋다”며 “지속적으로 정주환경이 마련되고 있는 당진3동은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고 덧붙였다. 동청사 건립 숙원 한편 당진3동의 숙원사업은 동청사 건립이다. 지난달 열린 민선7기 행복한 간담회 뿐만 아니라 매년 진행되는 읍면순방 때…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통장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는 당진지역 276개 마을에서 활동하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에는 아르드벨리댄스 공연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체육대회,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변화했다. 번영의 중심지가 남부권에서 북부권으로 옮겨지면서 두 지역 간 발전의 속도에 차이를 보이며 지금까지 이르게 됐다. 한편 번성했던 옛 우강의 모습을 그리워했던 주민들에게 다시 희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현재 우강에 550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2통을 돌보고 있다. 또한 당진2동 내 23명의 통장들은 매월 모여 각 마을의 민원 등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화합과 소통을 중시하고 있는 당진2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올해 봄 야유회를 통해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일 중부 니더작센주에 위치한 윤데마을은 괴팅겐에서 10여km 떨어진 마을이다. 밀밭과 젖소를 방목하는 초지가 넓게 펼쳐진 이곳에는 주민 75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작은 마을이지만 독일 제1호 바이오매스타운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윤데의 선순환 에너…
2018.08.31 · 지역사회 · 김예나
… 일을 열심히 하며 살아왔다. 내 고향이자 나의 터전인 삼봉4리는 점점 발전하는 마을이다. 의료·교육·교회 등이 있는 석문면 북부권의 중심이기도 하다. 나는 삼봉4리에서 나고 자란 만큼 여생을 마을에 봉사하며 살고 싶다. 한편 수집하는 것을 좋아하는 …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총회는 다양한 마을의 과제를 주민 스스로 찾아내고 논의하여 주민이 직접 해결방안들을 내놓고 결정하는 주민참여의 장이다. 당진시에서는 지난 7월 당진3동을 선두로 당진1ㆍ2동, 신평면, 송악읍 등 5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총회를…
2018.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벽화그리기 사업’도 추진했으며, 송산면 개발위원회와 송산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쉼터 공간 조성 올해 송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센터 뒤편 공간을 쉼터로 새롭게 조성한다. 청소년들이…
2018.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가 집에서 가족들에게 해주던 것처럼 정성을 다해 요리한다”고 말했다. “마을 주민들이 저희 식당으로 인해 석문면이 살아난다는 이야기를 종종 하곤 해요. 석문명가가 더욱 많이 알려져 지역과 함께 발전해갔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든지 지역주민들이 함께 알아…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설립 주체인 희망송산은 태어나서부터 다시 돌아가는 순간까지 마을에서 보내자는 방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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