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출향인칼럼]논을 지키려다 농촌을 잃고 있다-농지법은 이제 폐지해야 한다
농촌이 늙어가고 있다. 사람이 떠난 마을에는 빈집이 늘고, 아이가 사라진 학교는 문을 닫는다. 논밭은 그대로인데 그 논을 갈 사람이 없다. 그런데도 우리는 농촌을 살릴 방책보다 농지를 묶어 두는 규제에 더 익숙하다. 그 한가운데 농지법이 있다. 농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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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을 생긴다' · 산업·경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이 늙어가고 있다. 사람이 떠난 마을에는 빈집이 늘고, 아이가 사라진 학교는 문을 닫는다. 논밭은 그대로인데 그 논을 갈 사람이 없다. 그런데도 우리는 농촌을 살릴 방책보다 농지를 묶어 두는 규제에 더 익숙하다. 그 한가운데 농지법이 있다. 농지법…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와 765kV(76만5000볼트) 초고압 송전선로가 지나간다. 주민들은 마을 주변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철탑을 수십 년째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다. 이원석 정미면 사관리 이장은 “정미면에만 철탑이 100개가 넘는 것으로 안다”며 “당진 전체 철탑이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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