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5 글나무 캘리그라피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손글씨 작품
…무 캘리그라피는 한 달에 2회씩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활동에 참여해 여러 마을을 다니며 캘리그라피 봉사를 하고 있다. 올 여름에는 정미, 대호지, 면천, 석문 지역을 대상으로 부채에 글귀 쓰기 봉사를 했다. 지난 10일 열린 제7회 당진시 복지박람회에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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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마을 생긴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무 캘리그라피는 한 달에 2회씩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활동에 참여해 여러 마을을 다니며 캘리그라피 봉사를 하고 있다. 올 여름에는 정미, 대호지, 면천, 석문 지역을 대상으로 부채에 글귀 쓰기 봉사를 했다. 지난 10일 열린 제7회 당진시 복지박람회에도…
2016.06.03 · 지역사회 · 임아연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공장의 악취가 엠코타운까지 전해지는데, 목장이 생긴다면 축사로 인한 거주환경 피해는 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엠코타운 입주 당시 이 지역이 도시화 될 것을 기대하고 입주한 가운데, 육성우 목장은 황당하다”며 악취 등…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대장간 화로에 불을 붙였다. 한정리에 위치한 작은 대장간 현재는 한정리 마을회관 뒤편에 대장간을 갖춰 놓았다. 작다면 작은 대장간이지만 없는 농기구가 없다. 곡괭이부터 시작해 삽, 칼은 물론 크기부터 쓰임새까지 같은 것 하나도 없다. 모두 그의 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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