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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안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마을 안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 하나를 가지런히 하는 일

    …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그동안 벼르던 편지를 이제서야 쓰게 됩니다. 안녕하시지요. 서둘러 걷지 않아도 되는 퇴근길에 오랜만에 올려다 본 하늘은 너무도 푸르렀습니다. 그 푸르름 사이로 갓난아이 손바닥만한 미류나무잎이 지는 해를 받아 반짝이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2. 1997.05.05 · 문화·교육 · 이명자

    ’97 문화유산의 해 당진의 문화재④

    … 치질, 고혈압 등의 약재로도 쓰인다. 천년을 산다는 장수나무로 옛부터 마을어귀에 흔히 심었는데 당진에서는 천연기념물인 삼월리 회화나무와 도문리 홍곤유(호서고 교장)씨 집 회화나무등 두그루가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행의 17대손인 이재기(6…

    당진시대
  3. 1997.03.17 · 정책·행정 · 이명자

    중흥기동순찰대 창립 9주년 맞아

    …동시에 창설된 중흥기동순찰대는 그동안 개발의 혼란한 지역분위기 속에서도 마을의 질서유지와 범죄예방활동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새 초소를 마 련함과 동시에 조직개편과 젊은 신입대원들이 다수 참여하면서 보다 내실있는 활동을 벌여 오고 있다. 이날…

    당진시대
  4.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나이팅게일 -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민숙 소장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 민 숙 소장 우강면 나이팅게일 “이젠 마을잔치에도 빠짐없이 초대된답니다” “안녕하세요. 몸은 좀 어떠세요? 많이 좋아지셨네요” 매주 목요일만 되면 흰 가운에 진료가방을 든 젊은 여성이 우강면 공포리 일대를 돌면서 진료하를 다니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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