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안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0년

3건 · '마을 안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땅 구석구석 눈감아도 보입니다 - 당진여객 김길성씨

    …그중 한 승객은 양손에 짐보따리를 잔뜩 들고 차비 없는 버스를 탄다. “안녕허슈?” “어휴, 오늘은 장보니라 돈이 음써서 외상으루 타야겄구먼.” “그류? 그럭허슈. 담에 주슈.” 그래도 믿거니 하고 웃는 낯으로 지나치는 두사람. 버스는 읍내를 벗어나더…

  2. 2000.08.14 · 문화·교육 · 심규상

    강복환 도교육감, 장호순 대표와 대담

    …서는 ‘절차등을 알아보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강 교육감 : 장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장 대표 : 늦었지만 당선과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은 농어촌지역의 작은학교 학부모들로 구성된 시민단체입니다. 학부모들은 교육감께서 선…

  3. 2000.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입구에 장승 깎아 세워

    고대면 당진포1리 주민들 고대면 당진포1리 영전마을입구에 주민들이 직접 깍은 장승이 세워졌다. 당진포1리 쥔들은 음력 이월 초하룻날(머슴날)인 지난 6일 마을입구에 소나무를 깍아 만든 높이 4m가량의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장승 2개를 나란히 세우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