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칠절리 보호수 느티나무] 500년 동안 마을 지킨 수호신
…면장을 소개해 주었다. 이용대 전 면장의 말에 따르면 옛날에 칠절리는 갯마을이라 바닷물이 들어와 농사를 짓고 살기 힘들었다. 그래서 수구(물이 들어오는 입구) 마을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그런데 마을에 나무를 심으면 마을 사람들의 안녕과 복을 누릴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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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마을 안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장을 소개해 주었다. 이용대 전 면장의 말에 따르면 옛날에 칠절리는 갯마을이라 바닷물이 들어와 농사를 짓고 살기 힘들었다. 그래서 수구(물이 들어오는 입구) 마을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그런데 마을에 나무를 심으면 마을 사람들의 안녕과 복을 누릴수 있…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용두리와 진관리 일원을 배후 주거단지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농촌마을을 육성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공동시설을 조성하는 추진전략이 제시됐다. 고대면의 건의사항으로는 진관리 산내들아파트부터 고대중학교까지 인도설치와 지방도 649호선 갓길포장사업,…
2011.03.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고대면 당진포1리(이장 박정일)가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비는 장승제를 지난 5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장승제는 풍물단의 풍물소리를 시작으로 이진우 노인회장의 축송이 이어지고 당진포1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삼성전자…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 장승 앞에서 대보름 맞이 서낭제를 지냈다. 지난 17일 서낭제를 지낸 마을 주민들은 마을의 안녕과 한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했다. 이번 서낭제는 1997년 이후부터 끊겨온 서낭제를 되살려 그 의미를 더했다. 마을 노인회와 주민들이 명산리개발위원회에 건…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못해 “축산을 하는 자신이 원망스럽다” 축산 농가는 새해인사를 지인들의 안녕보다 소와 돼지의 안부를 묻는 것으로 시작했다. 연말 안동에서부터 시작된 구제역이 전국 사방으로 퍼지자 당진도 안심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저 설마하는 생각으로 마음을 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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