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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안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마을 안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이정표’ 석장승으로 교체

    고대면 당진포1리(이장 최종웅)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마을입구에 석장승을 새롭게 세웠다. 지난 2000년, 당진포1리에서는 다양한 마을사업을 시작하면서 소나무를 깎아 만든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장승을 마을입구에 세웠다. 이후 나무가 썩으면서 10…

  2. 2018.08.11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 지정으로 지역 혁신”

    …연구위원이 나서 ‘문화도시 당진을 위한 우리의 준비’를 주제로, 안영노 안녕소사이어티 대표가 ‘문화를 통한 지역혁신’을 주제로, 노재정 부여마을 문화학교 상임이사가 ‘청년 네트워크 기반의 문화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주제 발표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3. 2018.07.17 · 인물·동정 · 박경미

    이해성·조옥희 대장 취임

    …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취임인터뷰 조옥희 취임대장 “살기 좋은, 안전한 마을 되도록 노력” 당진소방서 송악읍 여성 의용소방대를 새롭게 이끌어갈 조옥희 대장은 “우리 송악 의용소방대원은 내 고장 발전과 안녕을 지키기 위해 재난을 예방해야 한다”며 “화재…

  4.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화합의 대축제■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 고사를 시작으로 줄나가기, 비녀장 결합, 줄다리기가 잇따라 진행됐다. 마을의 평안함과 줄다리기가 무사히 끝나기를 기원하는 줄고사를 지낸 후 줄나가기가 시작됐다. 줄나가기는 줄 제작장에서부터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축제장까지 줄을 옮기는 행사로, 수많은 …

  5.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은 지금 봄맞이 중!

    …기 민속축제는 당진의 대표적인 축제다. 한 해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고 마을 사람들의 화합을 위해 시작된 기지시줄다리기는 전통적인 마을의 잔치였다. 1982년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지난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당진시대
  6. 2018.03.1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평안과 만선·풍어 기원”

    올 한 해 마을의 안녕과 만선·풍어를 기원하는 안섬풍어당굿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송악읍 고대리 안섬포구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해 전국적인 AI 확산으로 인해 안섬풍어당굿이 소제로 간소하게 치러진 반면, 올해에는 다시 본래의 풍어당굿의 모습을 되…

  7. 2018.03.04 · 지역사회 · 임아연

    고래탑제 대신 점심식사 대접

    …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방조제가 건설되기 전 바닷물이 들어왔던 내경리는 마을 이름처럼 마을 앞 바다까지 고래가 드나들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어느 날 떠밀려 내려온 고래를 주민들이 잡아먹은 뒤, 마을 청년들이 병을 얻거나 사고를 당하는 일이 생기…

  8. 2018.03.04 · 지역사회 · 임아연

    목신제 열고 지역 안녕 기원

    …에서는 20년 넘게 해마다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목신제를 지내면서 지역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있다. 면천농협 풍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마을의 안정과 주민의 건강을 비롯해 지역발전과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축원문 낭독 및 소지 등 제례가 행해졌다. 이…

  9. 2018.03.04 · 환경·안전 · 김예나

    어민 안전 및 만선 기원

    … 열리고 있는 한진풍어당제는 한진어촌계(계장 김홍식)가 주관하고 한진1리마을회(이장 최재영)와 송악읍개발위원회(위원장 김정환)가 후원하고 있다. 이번 한진풍어당제에서는 황해도 배치기 행사와 더불어 한진포구에서 어업활동을 하는 78척의 선주들이 제를 올…

  10. 2018.02.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5 영랑사(고대면 진관리)‘괴로움’ 없애고 ‘즐거움’ 얻다

    고대면 채운 들판을 따라 가다보면 한적한 마을 논길 끝자락에 고즈넉한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가 위치해 있다. 특히 겨울에는 대웅전 처마 끝에 소복하게 쌓인 흰 눈이 방문한 이들의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힌다. 창건과 관련된 3가지 설 영랑사 창건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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