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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2년

4건 · '마을 어르신'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4.19 · 지역사회 · 이희철

    효가 넘치는 마을, 통정2리

    [석문] 석문면 통정2리 부녀회원(회장 이당고)일동이 지난 4월4일 마을회관에서 마을 노인들과 주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부녀회에서 주관해 동네 어른들에게 중식과 다과를 대접했으며 식사 후 풍물놀이가 펼쳐져 흥을 …

  2.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밤이 어찌나 긴지, 요렇게 자리 매다보면 그 긴밤이 뚝딱여” - 김덕영 할아버지

    …깔린 고요한 동네에 땡, 땡, 땡, 아슴푸레 울리는 종소리. 허리 굽은 어르신과 검디검은 얼굴의 남정네와 헤진 치마폭을 휘어잡은 아낙들과 붉게 튼 얼굴에 마른 버즘이 듬성듬성한 아이들까지 종소리의 근원지로 모여든다. 파르르 떨리지만 어떤 결의가 서린 …

  3. 2002.03.15 · 지역사회 · 김정진

    대호지면 도이2리 경로잔치 열려

    [대호지] 대호지면 도이2리(신동마을) 주민들이 지난 3월 14일 마을회관에서 마을 노인들과 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부녀회에서 주관해 마을주민들이 다같이 음식을 마련하여 동네 어른들에게 점심을 대접했으며 식사 후…

  4. 2002.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마운 아내, 제주여행길에서 덥석 - 안평일(송산면 동곡리)

    1994년 마을에서 뜻이 잘 맞는 동창 세 부부가 제주도 여행을 갔었다. 성산일출봉 근처 유채밭. 나를 만나 지금까지 고생만 하고있는 아내. 양식에, 농사에, 식당에 끝없이 이어져온 힘든 일에도 힘든 내색없이 나를 도와주는 아내. 부모님 잘 모시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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