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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7년

3건 · '마을 위해' · 인물·동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면천면 신현극 호병계장 퇴임

    …왔으며 94년부터 정년퇴임을 맞기까지 면천면 호병계장으로 재직해왔다. 새마을운동이 붐을 이뤘던 70년대 마을에 출장나가 주민계도에 애썼던 때가 가장 보람있었다는 신계장은 “특별히 큰 공은 없지만 나름대로 주민들을 위해서 맡은 바 소임을 다했다는 데에 …

    당진시대
  2. 1997.03.10 · 인물·동정 · 이명자

    올 처음 휴경지 5천평 경작하기로

    새마을 합덕협의회 월례회 자립기반ㆍ회원단합에 주력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회장 김성환, 대합덕 삼호리)와 부녀회(회장 임효순, 소소리)는 지난 3일 합덕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을 세웠다. 이자리에서 회원들은 올 한해를 자립기…

    당진시대
  3.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예의와 도리 강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 올해 정년퇴임한 호서고 윤리주임교사 이수용 과장

    …전거 출근을 고집해왔다. “내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건 다 내 건강을 위해서지. 다리 튼튼해지고 따로 돈들여 운 동할 필요도 없고.” 자신의 건강을 위해 30여년동안 자전거를 타고 있다는 이교사. 긴세월 자전거를 타다보니 자신의 손을 거쳐간 자전거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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