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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이뤄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8년

11건 · '마을 이뤄지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8 순성면이장협의회단합과 화합 강조

    …과, 딸기 등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으며, 돼지·소 등의 축산업도 이뤄지는 곳이다. 특히 최근에는 순성면 성북2리에 위치한 아미미술관이 주목받고 있어, 순성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17명 모두의 의견 최대한 수렴·반영…

  2. 2018.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민 대상 인문학 강좌 진행

    …성공회 당진교회가 인문학 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대한성공회 당진교회에서 이뤄지는 인문학 강좌는 지난 22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세 차례로 진행된다. 지난 22일에는 인천광역시 만석동 마을활동가인 김경남 씨가 ‘마…

    당진시대
  3. 2018.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 매트리스, 당진서 해체

    …리 주민들은 주민총회를 열고 현장에서 해체하는 것에 동의했다. 고대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마을 총회에는 마을 주민을 비롯해 김홍장 당진시장과 홍남기 청와대 국무조정실장, 강정민 원자력안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현장에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은 당진에 라돈…

    당진시대
  4.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2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민과 밀착된 자치사업 추진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5.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더불어 행복한 우강 만들기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0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 수 있도록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우강면사무소를 거쳐 마을로 가는 버스가 없는데 노선을 확대한다면 이번 사업에 힘입어 면민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9월24일 화합의 장 열려 한편 우강면 주민…

  6.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7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화합’

    … 포도, 사과, 배 등 복합영농 및 기업형 축산업(소, 돼지)이 병행해 이뤄지는 지역이다. 여느 농업지역과 마찬가지로 고령화 되면서 주민자치 사업도 지역특색에 맞게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작은 목욕탕 건립 순성면 주민자치위…

  7. 2018.04.20 · 환경·안전 · 김예나

    태양광발전소 반대 끝에 수용키로

    …아들이기로 최종 결정했다. 협의에 앞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박종태 통장이 마을주민을 대표해 성명서를 읽고, 주민 및 참석자들의 자유발언의 시간이 이뤄졌다. 이날 집회에서 주민들은 “청정지역에서 주민과 논의 하나 없이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려 한다”며 “태…

  8.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교육장“모든 아이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원들을 활용하고 이를 교육지원청이 지원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이 이뤄지는 것이다. 당진지역의 학교는 창의체험학교를 위해 홈페이지에서 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당진교육지원청이 차량 지원 및 마을교사, 해설사 등을 지원한다. 지금은 학생들…

  9. 2018.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창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 마실노인복지센터장복지마을로 가는 길목에서

    … 자치분권 시대를 맞이하여 앞으로 주민자치회는 읍면동을 중심으로 시행될 마을자치와 주민 참여의 주축이 되고 있다. 따라서 주민자치회가 읍면동을 중심으로 전환될 사회복지 전달체계의 틀 안에서 민관 협력의 주된 파트너로 활동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서는 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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