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18 · 문화·교육 · 이명자
유동분교 법인체 설립·운영하기로
유동분교 법인체 설립·운영하기로 매입자 박기호씨 주민들과 합의, 매각 반대민원 해결돼 폐교된 유동분교(순성 성북리 소재)의 매각에 반발해 매각 무효를 주장하며 교육청 등을 항의방문했던 순성면 성북·갈산리 주민들이 법인체를 설립해 문화공간으로 운영하자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마을 주민들과'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18 · 문화·교육 · 이명자
유동분교 법인체 설립·운영하기로 매입자 박기호씨 주민들과 합의, 매각 반대민원 해결돼 폐교된 유동분교(순성 성북리 소재)의 매각에 반발해 매각 무효를 주장하며 교육청 등을 항의방문했던 순성면 성북·갈산리 주민들이 법인체를 설립해 문화공간으로 운영하자는…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마주잡은 손에 따뜻한 말 한마디 “오늘은 좀 어떠세요?” 병원없는 오지마을의 움직이는 ‘병원’, 백석보건진료소 정 희 숙 보건진료원 사람의 병은 몸보다 마음에서 먼저 온다. 체질적으로 약골이거나 태생적으로 약하게 타고난 부위가 있을지라도 병은 심한 …
2000.02.21 · 문화·교육 · 이명자
…가시설 조성 개발대상지 대부분 사유지, 실현 가능성 의문도 해뜨고 지는 마을 왜목이 오는 2003년까지 연간 31만여명이 찾는 관광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당진군은 올해 10만 해돋이 인파를 모은 왜목을 관광지로 조성하기로 하고 국토이용계획 변경 및 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