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 합덕 새 교통축 열린다...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본격화
…서 일부 변경 가능성도 있다. 특히 농지 편입과 토지 보상 문제, 주변 마을 생활환경 변화 등은 주민들과 충분한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지역에서는 이번 고속도로 사업이 단순한 도로 건설을 넘어 당진 북부권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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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을 주민들과' · 산업·경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서 일부 변경 가능성도 있다. 특히 농지 편입과 토지 보상 문제, 주변 마을 생활환경 변화 등은 주민들과 충분한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지역에서는 이번 고속도로 사업이 단순한 도로 건설을 넘어 당진 북부권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와 765kV(76만5000볼트) 초고압 송전선로가 지나간다. 주민들은 마을 주변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철탑을 수십 년째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다. 이원석 정미면 사관리 이장은 “정미면에만 철탑이 100개가 넘는 것으로 안다”며 “당진 전체 철탑이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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