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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중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0년

8건 · '마을 중심'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8 · 산업·경제 · 한수미

    “고려인 경제 상황 열악…지원책 마련해야”

    …가할 전망”이라며 “고려인 동포에 대한 당진시 차원의 조례 제정과 현장 중심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한 정책적 제언으로는 △고려인 주민 지원조례 제정 △한국어 교육 지원 △러시아어 통번역 지원 △자녀돌봄과 교육 지원 △의료지원 서비스 …

  2.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960년대 신평어촌계의 중심이었던 깔판포구

    …진의 다른 어촌계와 신평어촌계가 구분되는 특징이다. 대다수의 어촌계들이 마을 단위로 형성돼 있는 것에 비해 신평어촌계는 여러 개의 마을 어민회가 모여 하나의 어촌계를 이루고 있다. “신평어촌계는 4개의 포구가 합해진 거지. 다른 데는 어촌계가 다 (하…

    당진시대
  3. 2020.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깔판포구 1 거적 깔아 꽃새우 말리던 ‘깔판포구’ 풍경

    …관광지에서 음섬포구까지 조성된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깔판포구를 중심으로 해안가에 모래해변이 남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다 1960년대 후반 맷돌포구에 선착장이 들어서고 인천행 증기선이 기착하면서 깔판포구를 이용하는 어선들이 서서히 줄…

    당진시대
  4.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에 때문에 고생했지만 ‘당진김’ 알아줬지”

    …작했다. 당시 한진에서 삽교천 제방 사이 아산만 일원에서 신평 어민들이 중심이 돼 김 양식장을 조성했다. 김승환, 노이석, 손기호, 손기성 씨 등이 김 양식에 종사했다. 지금도 매산리 곳곳에는 당시 김을 말리고 가공했던 김 양식 창고가 남아 있다. 노…

    당진시대
  5. 2020.04.03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 당진시 사회적기업·마을기업 현황이윤 아닌 상생을 택한 기업

    …년이 흐른 지금은 사회적기업은 15개로 늘었고, 사회적기업 뿐만 아니라 마을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까지 다양화됐다. 지난 2010년 당진 최초의 사회적기업 (주)사람이 문을 열었다. (주)사람은 결혼이주여성들의 생활안정과 정착을 돕기 위해 시작됐다. 현재…

  6.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8 아이 업고, 머리에 생선 이고 피난민 이입분 할머니

    …매산리에서 60년 넘게 살고 있다. 피난 직후부터 맷돌포구와 깔판포구를 중심으로 맨손어업과 다라(대야) 장사를 이어왔다. “스물한 살에 내려와서 첫해는 그냥 굴 쪼아다 팔아먹고, 바지락 긁어다 먹고, 스물두 살 때부터 임장사를 한 거야. 이고 다닌다고…

    당진시대
  7. 2020.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역사회 미담 전해주세요” 안병욱 ㈜동서기공·㈜알테크노메탈 상무

    …은 교통의 요충지로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도시가 성장해, 앞으로 당진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가 상무로 재직하고 있는 ㈜동서기공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이며 ㈜알테크노메탈은 알루미늄 합금 업체로, 송악읍 부곡리의 부곡공단에 자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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