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8 순성면이장협의회단합과 화합 강조
…리에 위치한 아미미술관이 주목받고 있어, 순성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17명 모두의 의견 최대한 수렴·반영 노력” 순성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으며, 17명의 이장이 마을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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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마을 증가'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리에 위치한 아미미술관이 주목받고 있어, 순성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17명 모두의 의견 최대한 수렴·반영 노력” 순성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으며, 17명의 이장이 마을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31개의 마을이 자리한 송악읍은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들이 많은 곳이 바로 면천이다. “한 발 양보하면 더 하나돼요” 17개 마을 이장들이 소속된 면천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이성우)는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현안사업을 공유한다. 올해에는 가뭄 탓에 모를 심지 못해 관정공사 정비에 대한 의견이 많이…
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다. 자연히 전력 수요량도 높고 전력소비량 증가 폭도 가파른 편이다. 반면 전기 생산비용은 매우 높다. 울릉군은 전력의 90% 이상을 디젤 발전에 의존한다. 울릉군의 총전력발전용량은 19.2MW로 이 가운데 디젤 발전설비용…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있다. 문 회장은 “도시로 떠난 젊은 층이 귀농해 지역에 청년농업인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들이 우강면에 오래 머물려면 문화와 복지 등의 인프라가 갖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원 간 화합 중시 한편 우강면이장협의회는 매년 1회의 단합대회를 진행한다…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에 발전소가 집중될수록 송전선로는 더욱 길어지고, 고압송전탑도 계속 증가한다. 지역에서 생산한 에너지의 대부분은 서울과 수도권, 대도시로 전해진다. 그간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대기업·수도권의 이익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해 왔기 때문이다. …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느껴왔다고. 하지만 솔뫼성지와 버그내 순례길 등으로 최근 외부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송산리 행복주택 사업계획승인에 따라 250세대가 우강에 입주할 예정에 따라 문화공간과 면민을 위한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우강면사무소를 거점으로…

2018.04.06 · 지역사회 · 임아연
… 함께 논의한 뒤 오는 13일까지 답변을 주겠다”고 말했다. 또한 “각 마을 이장(대책위 임원)들에게 협의 내용에 대해 주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하라고 당부했지만 일부 마을에서는 제대로 의사전달이 안 된 것 같다”며 “위원장으로서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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