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 칠절리는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리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마을회관이 자리한 2반을 감나무골이라 부른다. 칠절리라는 마을명도 감나무와 관련이 있다. 감나무는 일곱가지 절(絶)이 있다고 한다. 첫째, 나무가 오래 살고 둘째, 그늘이 많고 셋…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마을 지켜주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 칠절리는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리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마을회관이 자리한 2반을 감나무골이라 부른다. 칠절리라는 마을명도 감나무와 관련이 있다. 감나무는 일곱가지 절(絶)이 있다고 한다. 첫째, 나무가 오래 살고 둘째, 그늘이 많고 셋…
2012.02.28 · 지역사회 · 박기욱
…월 초하루는 머슴의 날이다. 이날을 기념해 지난 22일 고대 당진포1리 마을 입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장승제가 열렸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장승제는 마을 주민들을 비롯한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 세운 장승의 제막식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