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 · 지역사회 · 한재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정완옥 지회장, 장헌행 시협의회장, 이경자 시부녀회장“어려운 이웃·사각지대 조명해주세요”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이하 새마을지회)가 최근 추진하고 있는 사업 가운데 전통 장 담그기는 그야말로 ‘장기 프로젝트’다. 장에 쓰일 콩을 직접 심고 가꾸는 것부터 콩을 수확해 메주를 만들고, 커다란 장독에서 푹 숙성시켜 간장과 된장을 내고 고추장까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마을 현안'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0 · 지역사회 · 한재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이하 새마을지회)가 최근 추진하고 있는 사업 가운데 전통 장 담그기는 그야말로 ‘장기 프로젝트’다. 장에 쓰일 콩을 직접 심고 가꾸는 것부터 콩을 수확해 메주를 만들고, 커다란 장독에서 푹 숙성시켜 간장과 된장을 내고 고추장까지 …
2018.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17명 모두의 의견 최대한 수렴·반영 노력” 순성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으며, 17명의 이장이 마을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이러한 순성의 이장들을 이끌고 있는 이재길 순성면이장협의회장은 단합과 화합을 단체를 이끌어 …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사 개최 지난 9월에는 정미면 주민들의 화합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마을자치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강연과 정미면 주민자치위원회 사업 및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로 진행됐다. 박영일 …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전부터 일부 읍·면·동에 주민자치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해 왔지만, 지역의 현안과 의제를 발굴하고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역할보다 취미·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수준에 머물렀다. 14개 읍·면·동에 모두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당진형 주민자치 사…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 1957년 11월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진시에 편입됐다. 12개의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약 3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다. 최영민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장은 “당진시에서 인구도 적고, 마을도 작은 대호지면이지만 순박한 사람들이 살고 …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31개의 마을이 자리한 송악읍은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들이 많은 곳이 바로 면천이다. “한 발 양보하면 더 하나돼요” 17개 마을 이장들이 소속된 면천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이성우)는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현안사업을 공유한다. 올해에는 가뭄 탓에 모를 심지 못해 관정공사 정비에 대한 의견이 많이…
2018.09.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정책마당 토론회에서 ‘분권과 자치시대, 모두의 마을’ 분야 발표자로 나서 당진형 주민자치를 발표했다. 당진형 주민자치는 자치단체가 주도해 지역의 현안과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문면 삼봉1리 신임이장으로 조정형 씨가 선출됐다. 지난 20일 삼봉1리 마을회관에서 이장 선출을 위한 투표가 진행된 가운데, 조정형 씨와 김도자 씨가 출마해 경합했다. 이날 당선된 조정형 씨는 삼봉1리 새마을지도자로 공석이었던 이장직을 대신 수행해 왔…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 19개 마을 중 11개마을 집단 탈퇴 예고 - 석문개발위 운영 파행 불가피 예상 - 강용구 사무국장 사임 이문호 사무국장 임명 - 공석이었던 감사에는 이재경 위원 선출 석문면 19개 마을 가운데 11개 마을이 석문면개발위원회 집단 탈퇴를 예고하며 …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주민과 자연마을 주민들이 서로 인연을 맺으면서 자연스레 어우러지고 있는 당진2동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당진2동에는 채운, 대덕, 행정, 용연, 사기소, 구룡동 총6개 동으로 나눠져 있다. 시내 권에는 아파트가 주를 이루지만, 5분…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가운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돼 타 지역에서도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 사업을 벤치마킹하러 많이 찾곤 한다. 이곳에서 건의된 내용은 당진3동과 …
2018.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팀을 나눠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마을을 다닐 수 있도록 방범 순찰을 한다. 또한 지역민들이 민원을 제시한 곳들도 답사하고, 지역 현안을 발굴한다. 더불어 GS마트 뒤편과 대덕수청지구 등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에 해…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초이며 주민들의 여가생활 확대와 복지증진에 이바지 하는 것을 넘어, 지역현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논의하는 중요한 기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동네가 갖고 있는 현안문제에 대해 마을주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고, 지역학교와 연계해 …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의원 출마를 결심한 계기는? 송산면에는 여러 가지 현안이 많다.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단체에서 송산지역의 현안 해결에 함께 하면서 중앙정부 관계자들과 만나는 일들이 많았다. 정부 공무원들과 대화할 때면 무척 ‘도도하다(?)’고 느꼈다. 무시…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지난 3년간의 주민자치 성과를 돌아보고 마을자치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관련 사업이 로드맵에 대해 김영구 자치행정과장이 설명하고, 이어 주민자치위원장들과 읍·면·동장들이 대화의 시간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