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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희망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마을 희망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8.14 · 문화·교육 · 김창연

    다문화가정 생활필수품 전달해

    송악읍 중흥리(이장 지태관, 부녀회장 이순자, 새마을지도자 김영노) 마을주민들이 지난달 30일 다문화 가정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중흥리 주민들은 식당일을 통해 어려운 살림에 도움이되고자 노력하는 응웬티하 씨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노 …

    당진시대
  2. 2012.07.20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9] 충남 서산시 다인돌봄60% 이상 취약계층 고용직원 25명 맞춤형 간병 서비스

    …태가 핵가족화 되면서 노인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다. 당진에도 마을 곳곳에 홀로 사는 노인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시골마을의 경우 아직까지 공동체 문화가 남아있어 그나마 덜한 편이지만 경제력을 잃은 노인들은 힘겨운 삶을 살아간다. 특히 아…

  3. 2012.07.13 · 문화·교육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8] 충남 공주시 충남교육연구소농촌교육의 희망 ‘충남교육연구소’를 가다

    …벌어지고 있다. 젊은 세대는 아이들 교육과 생활편의를 위해 하나둘 농촌 마을을 떠나고 나이든 어르신들만 마을을 지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충남교육연구소가 농촌교육 발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농촌 마을에 남은 사람들과 농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

  4. 2012.05.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소식“민주주의 지원사업 더 늘릴 것”

    …방세 수입 어려워 더 어렵다.” - 이철환 당진시장 “지역기업 CEO, 마을기업과 연계해야” “당진시는 고용서비스 확대로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500여 명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시군에 노무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노무사들을 사회적 기업이나 마을 기업의…

    당진시대
  5.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자 사람들은 농촌에서 발을 돌렸다. 대다수 젊은층은 도시로 떠나고 농촌 마을에 청년들과 아이들의 모습을 찾기 힘들어졌다. 양낙찬 구룡동 통장은 “두 형님이 객지로 나가고 부모님을 홀로 시골에 남겨 두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고향에 남아 농사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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